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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칼럼

[가이드28] 파이널 학습 지침 (5) - 9월 이후, 생활 관리 및 마음가짐
글쓴이 : 이찬희 | 날짜 : 16-12-28 11:54 | 조회 : 687

실전 적응력 향상을 위한, 파이널 학습 (5)   

9월 모평 이후, 생활 관리 및 마음가짐 

 

■ 쫓기는 마음에, 잠을 지나치게 줄이지 마라. 

 

최소한 6시간은 자야 한다. 7시간도 괜찮다. 일찍 자라. 새벽까지 공부하지 마라. (공부보다 빈둥거리는 시간이 더 많다는 거 나도 다 안다.) 대신, 일찍 일어나서 지체 없이 ‘공부 장소’로 이동하라. 깨어 있을 때, 제대로 깨어 있어라. 

 

인간은 잠이 지나치게 부족하면, ‘맑은 정신’을 유지할 수 없고, 기분이 침체되는 법이다. 맑은 정신이 아닌 상태, 우울한 상태로는 수능 공부가 제대로 될 리가 없다. 또 그런 심리 상태로는 ‘수능’에서 최상의 결과를 거두기 어렵다. 

 

(현역 고3이나 재종 학원생의 경우, 늦게 돌아오고 일찍 나가야 하는 경우가 대다수이므로, ‘수면 시간 확보’에 일부러 신경 쓰지 않으면, 항상 잠이 부족한 상태가 되기 쉽다. 집에 가면 아무 것도 하지 말고 ‘무조건 씻고 잔다.’는 원칙을 정해 놓고, 그렇게 실천하기 위해 애써야 한다.)

 

 

■ 편안하고 느긋한 마음을 유지하라. 가벼워져라. 즐거워하라. 그렇게 노력하라. 

 

공부를 제대로 안 하면 불안해지고, 불안해지면 더 공부가 안 된다. 이 ‘악순환’의 늪에 빠지면 헤어나기 힘들다. 악순환의 ‘고리’를 잘라내야 한다. 

 

비록 얼마 남지 않았지만, 남은 기간 동안 열심히 공부하고, “그래… 최선을 다하면 어떻게든 되겠지 뭐…” 라는 식으로 상황을 가볍게 받아들이고, 하루하루 열심히 사는 스스로의 모습을 스스로 대견스럽게 여길 수 있어야 한다.  

 

그러면 이 고된 수험 생활 가운데에서도 자그마한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그런 즐거움이 중요하다! ※ ‘실전을 위한 심리적 준비’에 대해서는 이 책 100~103쪽의 내용을 참고하라.

 

‘막판 레이스’다. 

 

“괜찮아~~ 잘 될 거야 ~~ ”라는 마음가짐을 항상 유지하고, 남은 기간, 하루하루 충실하게 채워 가면 되는 거다. 


당당한 자신감! 무대뽀 정신!

 

※ 본 게시물은 소책자 <이겨놓고 싸우는 법>에 수록되어 있는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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