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디데이 179
교재구입
구입/배송문의

 

 

 

 

학습보고 & 상담

[확인] 독서 문학 제1권 3회독 완료 (1)
글쓴이 : carrot | 날짜 : 22-05-13 02:51 | 조회 : 41
<학습 보고>
●  기간 : 4월 7일 ~ 5월 11일

●  학습량 : 매일 1회 

●  문제풀이 시간 : 매일 평균 60-70분 정도 / 1 회분

●  검토 시간 : 매일 평균 90분 정도 / 1 회분

●  틀린 개수 : 평균 0-1개이나 22학년도 19학년도 수능 4개

●  학습 방법 :
마지막 회독이라는 생각으로 가장 어려웠다고 생각되는 19학년도 수능과 22학년도 수능 회차를 다른 회차들로 실력을 끌어올리고서 보고싶은 마음에 가장 마지막에 풀었습니다. 독서지문의 경우 지문이 문단별로 무슨얘기를 하는지 잘 그려지지 않는 지문들은 스스로 요약 정리 식으로 체계를 잡아가며 분석을 했으며 선지판별에 있어서 어떤 부분을 지문에서 묻고자 하는지 확인하는 식으로 학습하였습니다.

●  소감 :
3회독까지 하면서 익숙할것이라고 예상했던 지문들이 오히려 낯설고 당황스러운 선지들이 있었습니다. 마치 실전에서 이런 선지가 나오면 어떤 방법으로 해결해나갈것인가를 주로 많이 생각해보고 적용해보려고 했던 것 같습니다.
2회독을 마치고서는 이제 뭔가 좀 알것 같다라는 느낌과 뭔지모를 자신감이 생긴 느낌이었다면 3회독을 마치고나서는 뭔가 부족하고 해결되지 않는 찝찝함과 어디선가 부족하고 약점인 부분을 넘어서야할 것 같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특히 19학년도 수능과 22학년도 수능 회차를 풀면서 만약 올해도 이런 기조로 수능이 나온다면 제시간안에 멘탈을 잡고 풀어나갈 수 있을 것인가라는 생각도 해보고 다른 회차에 비해 두 회차에서 확연히 다른 느낌을 많이 받으며 어떤점이 부족하고 어느부분을 개선해 나가야할지 고민끝에 내린 결론은 정보가 많아지면 많은 정보를 머릿속에 박으려고 하고 선지가 한번의 판단과정이 아닌 지문속에서 추론할수 있는 두번 정도의 문장간의 관계를 파악해서 의미 파악을 해야하는 선지에 있어서 심리적으로 부담감을 느끼고 우왕좌왕 하는 모습을 발견 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글의 뼈대와 갈빗대를 발라내는 과정에서 뭔가 문제에서 나올 것 같다고 생각이 드는 세부정보에 너무 집착하는 경향이 있어 이런 상태로 PCR 지문이나 BIS 같은 지문이 나온다면 참 난감하겠다라는 생각도 들었고 올해 수능과 같은 기축통화나 변증법 같은 지문이 나온다면 선지에서 압도당해 쩔쩔매다가 끝나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ㅎ
3회독까지 마친 마닳 1권이었지만 뭔가 넘어야할 하나의 언덕이 있는 느낌이 들어 학원을 가는 월-토요일은 마닳 2권으로 1회독을 진행하고 학원을 가지 않는 일요일에 다시 마닳 1권을 한번 더 분석해보고 문제점을 고쳐나가는 방식으로 기출 분석을 해 나가려고 합니다. 또한 매일매일 하는 비문학 요약과제를 통해 글을 읽어나가는 과정도 계속해서 교정해나가려고 합니다.

●  기타 관련된 사항
다시 공부를 시작하는 입장에서 교육과정도 바뀌고 해야할 것도 많은데 부족한게 너무 많다고 느껴져서 무리를 하다가 결국 몸이 버티질 못하고 일주일정도 앓아누워 계획에 차질이 생겨서 아쉽기도하고 이래저래 답답하기도 하지만 6월모의고사가 얼마 남지 않았으니 다시 달려보려고 합니다.
목록
(멘토)이아랑 22-05-14 23:20
제1권 [3회독] 학습까지 해내느라 수고 많았어요 ✿
지금의 이 많고 고된 노력들은 반드시 수능의 좋은 점수로 보답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 지치지 말고 끝까지 한결같은 자세로 착실하게 조금씩 앞으로 나아가면 됩니다 ✿

저는 체력 관리도 공부처럼 수험생활의 한 가지 요소라고 생각해요.
자신의 몸도 잘 살피면서 무엇보다 꾸준히 해야합니다.

진심으로 응원해요.
파이팅

이제 < 2권 >으로 넘어가세요 ✿
✸ <이겨놓고 싸우는 법> 48-52쪽의 내용을 다시 한 번 정독한 후에 [1회독 세부 지침]을 지켜주세요 :)
✸ <딱 읽어보면 술술 물 흐르듯 자연스럽게 이해되고, 파바박 생각이 돌아가고,
  선지의 맞고 틀림을 선명하게 바로 판단할 수 있는 정도>가 될 때까지 끝까지 밀고 나가세요

✸ 매일 1~2지문씩 <비문학 지문 요약 과제>하고 있지요? 매일 해내야 합니다 :)

✸ <집중, 침착, 정확한 습관>은 [지문 읽기/문제 풀이] 시에 반드시 지켜야 할 <철칙>입니다
  ➡ 기출 반복 학습의 최종적 목표는 결국 <집중력, 침착함, 정확함>을 몸에 배도록 훈련하는 과정이라 봐도
    무방합니다

✸ 언제나 침착한 태도로 차근차근 읽어야 할 것을 다 읽고, 최대한 이해하고, 차분하게 생각해가면서
    정확하게 판단해가야 합니다.

✸ 매일 해야 할 학습량은 반드시 “매일 꾸준히 줄기차게 해낸다.”는 점만큼은 지켜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 주변의 시선에 흔들리지 말고, 불안하더라도 애써 불안을 누르고, “꾸준히” 나아간다면 얼마든지 실력은 상승할 수 있습니다. 입시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건 자신과의 싸움인 것 같아요. 내 마음이 불안하다고 외쳐도 내가 나를 스스로 컨트롤할 수 있는 사람이 승리하는 것처럼요!

“꾸준히” 나아간다면 올해 겨울에는 꼭 마음속에는 학생만의 ✿꽃✿이 만개할 거예요.
파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