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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보고 & 상담

[확인] 독서 문학 제1권 3회독 완료 (1)
글쓴이 : ykznzz | 날짜 : 22-05-14 18:03 | 조회 : 43
ㅇ 정회원으로 승급하면 [학습 상담], [국어 문답]을 정상적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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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1회독 학습 완료 보고]를 하지 않아 정회원이 아닌 학생의 상담/문의에는 답변이 제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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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보고>
●  기간 : 4월 10일~5월 9일(중간에 기숙 휴가기간 일주일+모의고사)

●  학습량 : 매일 한 회

●  문제풀이 시간 : 매일 평균 40분/1회분

●  검토 시간 : 매일 평균 1시간 30분/1회분

●  틀린 개수 : 평균 1~2개

●  학습 방법 : 문학은 2회독 때까지의 내가 찾아낸 방법이 맞는지 적용해보는 식으로 풀었고, 상당히 정답률이 좋아졌다. 그러나 가끔 틀리기도 했는데, 이는 날려읽는 습관때문이었음을 알았고, 최대한 꾹꾹 눌러읽으려 노력했다. 한가지 느낀 바를 적자면, 문학은 "허용 가능성"에 대한 기준이 정말 중요한 것 같다. 이 기준을 정확하게 세우려 노력했다. 선지 분석에도 시간을 많이 할애했다. 빈출 소재를 애초에 독해 중에 먼저 주목해두니 몇몇 선지는 보자마자 재낄 수 있었다. 2회독까지는 문학 풀이 시간이 20분~25분대였는데 3회독때 18분~20분 정도로 단축시켰다. 독서의 경우에는, 정말 한 문장에서 뽑아낼 수 있는 모든 정보를 추출하려고 애를 먹었다. 모든 지문의 구조도 또한 그렸다. 그리고 정말 해설지를 쓰듯이 모든 선지의 근거를 찾아서 적었다.

●  소감 : 아직 정복하지 못한 지문이 꽤 있다. 그래도 몇몇 지문은 정말 누구보다 완벽하게 설명할 수 있다. 특히 1809 LP지문은 뚫어내는데 1시간이 넘게 걸렸고, 완전히 정복했다고 자부할 수 있다. 전반적으로 피지컬이 좋아진 듯하다. 내 피지컬을 빨리 6평에서 시험해보고싶다. 더군다나 학원에서 친 4월 학평과 사설 모의고사도 100점을 맞았기에 자신감이 생겼다. 그러나, 1년 전이 오버랩된다. 작년의 나도 이맘때쯤 당시 친 모든 모의고사에서 1등급을 맞고 자만하다가 6평 3등급, 수능 4등급 폭격을 맞았다. 항상 아무것도 모른다는 마음가짐이 학습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걸 알면서도 조금만 성적이 잘나오면 자만하게 된다. 자신감과 겸손함 그 적정선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 또한 든다.그리고 3회독을 진행하며 확신을 가질 수 있었다. "이게 맞다"라고.

                 

●  기타 : 저는 개인적으로 2권으로 넘어가기보다는 1권을 다시 한 번 회독하고싶은 마음이 있습니다. 아직 완벽하게 뚫어내지 못한 지문이 꽤 있기 때문입니다. 6평 전에 그래도 5개년 기출은 완벽하게 하고 전장에 출두해야하지 않냐는 생각이 머리를 맴돕니다. 이에 대해 멘토님의 조언을 받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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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이아랑 22-05-15 22:49
제1권 [3회독] 학습까지 해내느라 수고 많았어요 ✿
지금의 이 많고 고된 노력들은 반드시 수능의 좋은 점수로 보답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 지치지 말고 끝까지 한결같은 자세로 착실하게 조금씩 앞으로 나아가면 됩니다 ✿

학생이 스스로 확신이 안든다면 4회독을 하고 넘어가는 것이 맞습니다.
스스로 모든 문제를 간단명료하게 설명할 수 있을 때 다음 2권으로 넘어가봅시다.
1권4회독 이후에 2권으로 넘어가세요.

✸ <딱 읽어보면 술술 물 흐르듯 자연스럽게 이해되고, 파바박 생각이 돌아가고,
  선지의 맞고 틀림을 선명하게 바로 판단할 수 있는 정도>가 될 때까지 끝까지 밀고 나가세요

✸ 매일 1~2지문씩 <비문학 지문 요약 과제>하고 있지요? 매일 해내야 합니다 :)

✸ <집중, 침착, 정확한 습관>은 [지문 읽기/문제 풀이] 시에 반드시 지켜야 할 <철칙>입니다
  ➡ 기출 반복 학습의 최종적 목표는 결국 <집중력, 침착함, 정확함>을 몸에 배도록 훈련하는 과정이라 봐도
    무방합니다

✸ 언제나 침착한 태도로 차근차근 읽어야 할 것을 다 읽고, 최대한 이해하고, 차분하게 생각해가면서
    정확하게 판단해가야 합니다.

✸ 매일 해야 할 학습량은 반드시 “매일 꾸준히 줄기차게 해낸다.”는 점만큼은 지켜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 주변의 시선에 흔들리지 말고, 불안하더라도 애써 불안을 누르고, “꾸준히” 나아간다면 얼마든지 실력은 상승할 수 있습니다. 입시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건 자신과의 싸움인 것 같아요. 내 마음이 불안하다고 외쳐도 내가 나를 스스로 컨트롤할 수 있는 사람이 승리하는 것처럼요!

“꾸준히” 나아간다면 올해 겨울에는 꼭 마음속에는 학생만의 ✿꽃✿이 만개할 거예요.
파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