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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보고 & 상담

[확인] 독서 문학 제1권 2회독 완료 (1)
글쓴이 : 우에이앙ㅇ | 날짜 : 22-05-21 14:59 | 조회 : 85
ㅇ 정회원으로 승급하면 [학습 상담], [국어 문답]을 정상적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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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1회독 학습 완료 보고]를 하지 않아 정회원이 아닌 학생의 상담/문의에는 답변이 제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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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보고>

●  기간 : 5둴 4일~5월 20일 (계획보다 하루 늦음)

●  학습량 : 매주 한회분

●  문제풀이 시간 : 매일 평균 50~60

●  검토 시간 : 30~40

●  틀린 개수 : 3~6

●  학습 방법 :  학교 수업시간 전 1시간동안 문제를 풀고 점심시간에 검토를 했다.
문제를 풀며 조금이라도 헷갈리거나 모르는 부분이 있으면 형관펜으로 표시를 하고 틀린 문제는 답지를 보려고 하지 않고  혼자 고민해보려고 노력했다. 매일 비문학 요약과제도 두 개씩 했다

●  소감 : 그래도 1회독은 했으니까~하는 생각으로 자신만만하게 풀었는데 여전히 헷갈리는 문제도 많고 늘리는 문제도 많네요. 문제를 풀며 답답한 부분도 많고 헷갈리는 부분도 많았지만 이런 부분이 많을수록 도움이 될 거라는  생각을 가지고 더 열심히 해보려고 합니다.

●  기타 : 문학에서 시를 풀 때마다 헷갈리는 부분이 많습니다… 엥?스러운 선지를 체크하고 넘어가지만 확신을 가지고 풀고 싶은데… 이럴때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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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이아랑 22-05-23 02:33
[2회독] 학습, ✿ 해내느라 수고 많았어요 ✿

‘현대시’에서 겪는 어려움은
(1) 일단 그 시가 뭘 표현하는 것인지를 파악 못하는 점
(2) 선지 판단의 모호함에서 겪는 곤란일 것입니다.

(1)에 대해서는 '지문 읽는 법' 내의 '시 읽는 법'을 잘 읽어보고, 그걸 여러 구체적인 작품에 적용해가는 연습을 해야 하고,

(2)에 대해서는 문학의 이해, 감상, 해석은 원래 '애매한 것'이라는 점을 받아들이고, 그 속에서 <인정 가능한, 개연성 있는 해석>과 <명백히 틀린, 자의적 해석>을 가려내는 안목을 길러야 합니다.

+ 문학 이해/해석/감상의 적절성 판단 연습 (개연성 있는 해석에 대해) 참고하세요
https://madal.co.kr/bbs/board.php?bo_table=c&wr_id=38

제일 중요한 건 ✸✸ <그 시가 표현하고자 하는 바의 내용, 내용 흐름> ✸✸ 을 파악하는 겁니다. 그게 판단의 중요한 기준이 됩니다. 금방은 잘 안 됩니다. 계속 구체적 작품/문항을 다루어가면서 하나하나의 작품의 <내용 = 표현하고자 하는 화자의 마음>을 나름대로 파악하고, 판단 기준에 대해 '나름의 안목'을 갖추도록 해가세요.

시나 소설의 주요 내용을 파악하는 기본적인 원칙과 방법은 <지문 읽는 법>을 읽어보고,
필요한 문학 개념에 대한 지식은, <마닳> 해설에서 비교적 관련 내용을 상세하게 다루고 있으니,
해설의 <꼭 익혀랏!>을 꼭 익히고, <외워랏!>은 닥치고 외우고,
그런 개념을 구체적인 작품/선지 내용과 결부시켜서 계속 적용해보고, 계속 다듬어 가세요.
그렇게 꾸준히 해나가는 것이 제대로 된 <문학 공부법>입니다.

➡ 틀리는 문항의 숫자로 보아, 여전히 부족함이 있지만 ,[3회독]에서는 거의 틀리는 것이 없도록 해 내시길 바랍니다.

✸ [3회독] 학습으로 이어가세요.

✸ [3회독 세부 지침]에서 써놓은 <[지문/작품 독해 방법] 습득 훈련>에 힘을 기울이세요.
  ➡ <이겨놓고 싸우는 법> p63-66 참고하세요 :)
  ➡ <지문 읽는 법>을 다시 찬찬히 읽어보고, 비문학/시/소설을 읽을 때 <지문 읽는 법>의 방법을 적용해서 <굵직한 내용 / 내용 흐름>을 파악해내는 데 중심을 두세요.
    + 세세한 세부 내용은 이해할 수 있는 만큼 이해하고, 이해가 원활하지 않은 건, "닥치고 그런가보다"라고 받아들이면서, 시간을 끌지 말아야 합니다.

✸ <문제 가려내기>, <형광펜 표시하기>, <반드시 짚고 넘어가기>, <메모하기>를 계속해나가는 건, 마찬가지!!

✸ 매일 1~2지문씩 <비문학 지문 요약 과제> ➡➡ 반드시! 해야 합니다. 수능 그날까지!
  대충대충 읽는 습관이 나타나지 않게 <지문 읽는 법>을 참고해 주세요 :)

지금까지 잘 해내고 있습니다.
✿ 주변의 시선에 흔들리지 말고, 불안하더라도 애써 불안을 누르고, “꾸준히” 나아간다면 얼마든지 실력은 상승할 수 있습니다. 입시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건 자신과의 싸움인 것 같아요. 내 마음이 불안하다고 외쳐도 내가 나를 스스로 컨트롤할 수 있는 사람이 승리하는 것처럼요!

“꾸준히” 나아간다면 올해 겨울에는 꼭 마음속에는 학생만의 ✿꽃✿이 만개할 거예요.
✿ 파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