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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보고

[확인] 독서 문학 제1권 1회독 완료 (1)
글쓴이 : JACOB10 | 날짜 : 23-05-22 22:39 | 조회 :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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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보고>
●  기간 : 4월 13일 ~ 5월 20일 (37일간)

●  학습량 : 매일 평균 한회 (계획보다 20일 지연됨) -  4월 30일 까지 끝내는게 목표였습니다..

●  문제풀이 시간 : 매일 평균 190분 / 한 회분

●  검토 시간 : 매일 평균 80분 정도 / 한 회분

●  틀린 개수 : 12~ 15개 / 1회분

●  학습 방법 : 지문읽는법을 꼼꼼히 읽어보고, 나와있는 방법을 똑같이 해보려고 연습하며,
              매일 1회독을 진행하려 했습니다.
              처음 풀때 맞든 틀리든, 정답이외에 헷갈린다고 느꼈던 선지들을 세모표시해두고,
              이후 검토과정에서 다시 생각해보고, 다시 판단해보고, 그럼에도 이해가 안되는 것들은
              그냥 넘어갔습니다.


●  소감 : 독서지문에서 등뼈, 갈빗대, 살코기등을 지문읽는 법에서 나온그대로 토시하나 틀리지 않고, 최대한
          똑같이 해보려고 하였습니다.
         
          독서 지문하나를 최대한, 꼼꼼히 이해해보고, 지문읽는 법에서 알려주는 그대로 최대한
          똑같이 독서지문을 읽으려고 욕심부리며, 하다보니 한 지문당 40분~ 80분정도 걸리고, 독서뿐만 아니
          라, 문학도 검토를 같이 해서 한회분을 완벽하게 끝내야되고, 이과정을 매일 매일 해야 한다고 생각하
          다보니, 부담이 되어서 저도 모르게 너무 안일한 자세로, 성실하고 꾸준하지 못하게, 1회독을 진행하
          했습니다 그래서 미뤘던 날들이 많았습니다. 독재생인데 정말 스스로가 한심하다고 느꼈습니다.

         
          2회독은 스스로가 했던 실수를 다시한번 바로잡을 수 있는 기회로 삼아서 똑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고, 후회없이 성실한 자세로, 다시 우직하게 밀고 나아가겠습니다.
 
          정말 조금이지만, 전보다는 독서지문에서 조금이나마 구조와 이해도 면에서 실눈이 떠지는 느낌을 받
          았습니다.꾸준히 자기자신과의 약속을 지키며, 진행하면, 가능성이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앞으
          로는 닥치고, 최대한 2회 독을 꼼꼼하게 전보다 더욱이 세밀하게 보면서 그날 해야 할 분량을 다 지키
          고, 처 자겠습니다.
 
       
 

<기본 배경 정보>

● 전년도 기숙학원 재종반에서 1년간 재수 후에, 재수 실패하여 도서관을 다니면서 삼수로 독학 중

●  전년도에 기숙학원 재종반에서 재수를 했습니다. 그래서 최근기출들은 어느정도 풀어보았습니다.
    대성마이맥 신한종 선생님의 인강을 들었습니다.

●  최근 1~2년 기간 동안의 국어 성적 변동 과정
    전년도 3월 모의평가에서 7등급, 이후 6평 5등급 이후 수능 직전까지 쭉 4등급
    수능날 6등급.. 

●  기타 관련된 사항 (자기 나름의 공부 계획이나 방법 or 관련 경험들)

  마닳 이겨놓고 싸우는 법에서 나오는 대로 공부진행하겠습니다.
  마닳1 2회독은 하루에 반회분 씩 진행하면서 최대한 꼼꼼히 하겠습니다.

  관련 경험들
  전년도에 정말 열심히 했습니다. 저는  고등학교 1학년 때까지 축구부 생활을 해서 아예 노베이스 였고, 공부
  를 제대로 해본적은 없었어서, 그렇게 그냥 무념무상으로 남은 2년의 생활을 보내고 고등학교를 졸업을 하였
  습니다. 이후 정신적으로 힘들었어서 1년을 쉬고난뒤 그래도 꼴에 욕심은 있다고, 저도 좋은 학교에 가고 싶
  었고, 재수를 선택했습니다. 저의 목표는 사관 생도였기에,1차 시험이 있는  7월 말까지, 최대치로 저의 성적
  을 끌어올려야만 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남들보다 한참 부족하고, 갈길도 너무나 멀다고 생각해서, 12월 부터 3월까지 하루 3시간 30분씩       
  자면서 공부했고, 이후에는 7월까지는 하루에 4시간씩 30분씩 자면서 정말 죽어라 공부했습니다. 오죽했으면
  몸무게도 13kg이 빠졌으니까요..
 
  그러나, 저의 국어성적은 4등급 이상을 올라가지를 못했습니다. 문학에서는 풀고나서 마닳의 방식처럼 선지의
  근거를 하나하나 다 확인 하는방식으로 공부를 해서 모의고사를 봤을때는 문학에서는 평균 2개 ~3개 정도 틀
  렸었습니다. 그리고 산문문학은 인강에서의 속독의 방식을 배워서 사관시험직전까지 80개의 지문을 속독하며
  체화 연습을 했습니다. 하지만 항상 최대 한 지문당 9분정도가 걸렸고, 그이하의 시간까지 단축 시킬수
  가 없었습니다.또 정확히 읽고 생각하고 판단하는 것 보다는 빠르게 처리하는 것에 집중을 했습니다.
 
  그리고 독서는 인강을 선택해서 글을 읽는 독해법만을 배웠고, 그것을 적용하는 방식을 위주로 공부를 하였습
  니다. 정말 열심히 했습니다.

  - ex) ( 둘이상 찢어지면, 차이점을 유의하면서 읽어라, 통시적 구조의 지문은
  흐름에 집중하면서 읽어야 한다, 철학지문 중에서 철학자들의 의견이 나오면, 유의하면서 읽어라, 국어적으로
  중요한 표현 만, 도, 반드시, 이처럼 등등 의 표현을 잘 봐라... 예시는 중요하기에 예시를 들어준거고, 문제
  에서 나온다. 또 중요하니까 예시를 들어준것이기에 중심내용일 확률이 높아 이해를 하고 가야한다.... ) 

    그러나, 독해법만을 배우고 선지의 근거는 확인하지 않고, 지문도 이해하지 않고 읽다보니, 지문을 읽는대도
    시간도 오래걸리고, 문제를 풀어도, 1~2문제 정도밖에 맞지를 못했습니다. 7월 까지 시간이 얼마 안남았다는
    생각에 이해보다는 독해하는 독해법의 스킬만을 중시했던 것 같습니다. 저의 문제점을 제대로 돌아볼 시간도
    없이 수능까지 100일이 남아서 수능 직전까지 이상태를 유지했었습니다.

    수능날 학원 주변학교에서 시험을 봤었습니다. 학원 버스를 타고 가는 동안 1시간 20분이 걸리고 차가 막혀
    서 8시 15분 까지 입실을 하였습니다. 평소 시험을 보기전 하는 루틴을 시행하지 못했고, 그렇게 시험이 시
    작되고, 평소보다 화작이 더 읽히지 않고, 튕겨서, 5분이 걸렸습니다.  그상태에서 5분이 더 걸렸다는 것에
    멘탈이 흔들리면서, 문학 첫 지문 음지의 꽃에서 시간을 3분더 쓰면서 최종적으로는 문학에서 평균보다 8분
    이상이 넘게 걸렸고, 그래서 독서도 제대로 풀지도 못하고 찍듯이 풀었습니다.
   
    시험을 보고 난 이후에, 너무 억울했고, 생각해봤습니다. 뭐때문에 내가 성적이 이모양이 난건지 인강을 들
    으면서 능동적으로도 공부하고, 정말 노력했는데, 노력에 비해 나는 왜 성적이 오르질 않는건지..

    결론은
    하나였습니다.  읽고 이해하고 생각하고 판단하는 능력의 부족, 수능 국어의 본질과 벗어난 공부였습니다.
    스킬만 단순히 인강강사 들이 알려주는 그런 스킬을 체화했다고 해도, 저의 인생 21년간 제대로 책이나, 지
    문을 이해해본적이 없었습니다. 당연히 이해가 안되는 상태에서, 한층더 고차원적인 독해법의 기술들을 익
    히고 적용 하는 것도 힘들었고 그런것들을 잡아도 잡은 내용조차 제대로 이해도 못하는 상황, 그 상태에서
    문제를 푸니, 문제가 다 틀리는 상태, 즉 수능국어의 본질에서 한참 벗어난 어리석은 공부였습니다. 그래서
    다시 한번만 제대로 최선을 다해 본질에 중점을 두고 공부해서 이 입시를 후회없이 끝내야 되겠다고, 다짐
    했고, 올해는 마닳과 함께 남은 기간을 최선을 달리려고 합니다. - 하소연아닌 하소연이었습니다..

    4월전까지는 그간 공부해도 내가 과연 성적이 오를까? 하는 생각과 해도 성적이 오르지 않았다는 경험이 자
    꾸 떠올랐습니다. 그래서 국어공부가 부담되고, 하기 싫어서 계속 국어공부를 하지 않고 미뤘습니다. 정신
    을 차리고 공부를 다시 제대로 해보자 라고 생각해서, 4월달 부터 마닳을 공부하기 시작했습니다.

    쓴소리해주시면 겸허한 자세로, 달게 받아들이고, 적극적으로 해결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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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최원진 23-05-23 15:56
고생 많았습니다. 정회원으로 승급합니다.
 
한번에 실력을 올려야한다는 부담감을 갖기보다는,
천천히 조금씩 실력을 탄탄히 쌓아간다는 마음가짐으로 꾸준히 나아가면 됩니다.

기출 반복 학습을 진행하면서, 부족한 점을 찾고,
지나치게 오래걸린다면 다음회독에서 끝낸다는 목표로, n회독을 할 각오로 나아가야 합니다.

그 과정에 익숙해지고 반복하다보면 점차 실력이 향상될 것이니 걱정하지 말고 꾸준히 성실히 긍정적으로 해내봅시다.
파이팅 :)

☀︎ 꾸준히 지속 and 항상 맑은 정신을 유지 and 집중, 침착, 정확하기 위한 노력 →100% 실력 향상되고, 성적 오릅니다.

지금 현재는 학생의 실력이 남들보다 상대적으로 부족한 만큼, 남들 보다 몇 배의 노력을 더해야 하는 겁니다.
남들이 3회독 하는 동안,  최소한 그 두 배는 해내야 할 각오는 있어야 할 겁니다.

최대한 집중하고, 최대한 차분하게 지문/문제/선지를 읽고 그 뜻을 파악해가고, 최대한 정확하게 판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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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회독은 제1권 전체를 다 풀지 말고, 우선 제1권 전반을 먼저 <2회독→3회독>을 하고, 이후에 제1권 후반을 다시 <2회독→3회독>을 해내는 방식으로 가세요.
➡️<이겨놓고 싸우는 법> 38~40쪽에서 언급한 학습 과정대로 하세요. (<이겨놓고 싸우는 법>의 32~37쪽도 반드시 읽어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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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번 새 문제지로 그때그때 최선을 다해서 풀어 주세요.

• 좀 느려도 괜찮습니다. 좀 오래 걸려도 괜찮습니다.
그러나 국어 지문을 읽고 문제를 풀때는 긴장하고 집중해야 합니다!!!!!  반드시!

최대한 집중하고, 최대한 차분하게 지문/문제/선지를 읽고 그 뜻을 파악해가고, 최대한 정확하게 판단하세요.  할 수 있는 만큼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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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생이 가장 먼저 이루어내어야 할 것은, 마닳 1권 전반 문제풀이 시 매회당 틀리는 문항을 2개 이내로 줄이는 일입니다.
무슨 일이 있어도, 실력으로 풀든 답이 외워져서 맞히든, 빨리 그 정도 상태에 도달해야 합니다.
그렇게 될 때까지 계속 [2회독 학습]의  '[문제풀이] + [검토]' 방법에 따라 <1권 2회독→3회독>을 진행할 것.  즉 [2회독]의 방법을 거듭하라는 겁니다. 안 되면 <4회독→5회독>이라도 해야 합니다.

• 남들보다 더 열심히 더 많은 반복 학습을 하지 않는다면, 남들 수준을 따라잡거나 앞설 수 없음을 명심하세요.

• 반드시 [2회독 학습]의 '문제 풀이 및 검토의 방법'을 지켜서 하세요. ( <이겨놓고 싸우는 법>53~62쪽)

<1권 전반 2회독 과정>이 끝나면 다시 보고해 주세요.

항상 맑은 정신으로 집중하며, 매일 꾸준히 줄기차게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파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