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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학습방법 (2)
글쓴이 : 달려라박대기 | 날짜 : 23-05-27 00:53 | 조회 : 48
ㅇ 정회원으로 승급하면 [학습 상담], [국어 문답]을 정상적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ㅇ 승급 방법 → 공지글 [보고‧상담 시 지켜야 할 사항]에 따라, <기본배경정보> 및 <학습진행상황>을 알려주시면 됩니다.
ㅇ 48시간 내에 정회원 승급 처리 or 답변 드립니다.
ㅇ [1회독 학습 완료 보고]를 하지 않아 정회원이 아닌 학생의 상담/문의에는 답변이 제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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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고3 현역이구요 3모 국어5등급을 받았고 1월부터 마닳을 꾸주히 해오던 학생입니다.  모의고사 칠 때 언매 문학 비문학 순으로 푸는데 문학에 실질적 할애 시간이 많아서 비문학 독서론까지 밖에 못 풉니다. 문학도 많은 작품을 푸는 게 좋을 건지 계속 기출 반복을 해야 될지 너무 고민입니다. 기출 반복 3 회독이(4개월 동안 아직 3회독인 이유는 중간 내신 대비와 성격상 글을 이해 될 때가 읽어서 많이 못 해도 1-2지문 이라도 몇 시간씩 끙끙대면서 풀어서 예요ㅜㅜ) 진행중이고 비문학은 글이 구조가 좀 잡히기 시작하는데 문학에서 무너져 버리니 비문학을 열심히 하는 의미가 사라지느 것 같아서 회의감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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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최원진 23-05-27 22:20
새로운 작품, 많은 작품을 푸는 것에 주안점을 두기보다,
지금 하고있는 기출 학습에 일단 집중하면서 부족한 점을 찾아내고 바로잡아가며
하나라도 완벽하게 내것으로 소화해내는게 먼저라고 생각이 드네요.

문학 작품의 감상이나 이해는 명쾌하기가 어렵고, 문학 문항의 선지가 의미하는 바 역시 명쾌하게 파악하기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
➡ 그러나 그게 말이 되는 선지인지, 틀린 선지인지는 판단할 수 있어야 합니다.
정답만큼은 비교적 명쾌하게 찾을 수 있어야 한다는 것!

곧, 문학의 이해, 감상, 해석은 원래 '애매한 것'이라는 점을 받아들이고,
그 속에서 <인정 가능한, 개연성 있는 해석>과 <명백히 틀린, 자의적 해석>을 가려낼 수 있는 기준점을 탐색해 보세요.

- 문학 이해/해석/감상의 적절성 판단 연습 (개연성 있는 해석에 대해)
https://madal.co.kr/bbs/board.php?bo_table=20c&wr_id=38

문학 작품을 여러번 풀고, 부족한 부분을 하나씩 찾고 메꿔가며 연습해간다면
점차 독해력도 향상되며 문제푸는 시간도 줄어들 거예요.
앞으로도 꾸준히 해내봅시다.
파이팅 :)
달려라박대기 23-05-27 23:13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