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디데이 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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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보고 & 상담

[확인] 독서 문학 제1권 2회독 완료 (1)
글쓴이 : Mirong | 날짜 : 22-06-23 22:27 | 조회 : 60
ㅇ 정회원으로 승급하면 [학습 상담], [국어 문답]을 정상적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ㅇ 승급 방법 → 공지글 [보고‧상담 시 지켜야 할 사항]에 따라, <기본배경정보> 및 <학습진행상황>을 알려주시면 됩니다.
ㅇ 48시간 내에 정회원 승급 처리 or 답변 드립니다.
ㅇ [1회독 학습 완료 보고]를 하지 않아 정회원이 아닌 학생의 상담/문의에는 답변이 제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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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보고>
●  기간 : 5월 30일 ~ 6월 18일 (20일간)

●  학습량 : 매일 한 회  (훈련/근무로 인해 국어 공부가 제한되는 날을 빼고 매일 열심히 하려고 했습니다.)

●  문제풀이 시간 : 25~30분 / 반 회 

●  검토 시간 :  20분 / 한 회

●  틀린 개수 : 한 회당 0~2개 (16회 평균 0.7개)

●  학습 방법 : 문제를 풀면서 확실하게 해결되지 않는 부분들(학습이 더 필요한 부분들)을 발견하기 위해 한 문장 한 문장 세세하게 뜯어가면서 읽었습니다.

●  소감 : 그동안 해결하는 데에만 집중하여 애매하게 넘어갔던 지문/문제들을 확실하게 발견하고 이를 집중적으로 학습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3회독에는 확실하게 모든 기출 문제들을 정복하기 위해 힘내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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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이아랑 22-06-24 20:00
수고 많았습니다 ✿  [2회독] 학습, 잘 해냈습니다 :)

✸ 기출 반복 학습의 목표 수준은, 단순히 정답을 맞힐 수 있는 수준에 그치는 것이 아닙니다.
거듭 반복해서 풀면 정답을 맞히는 건, 누구나 다 할 수 있는 기본일 뿐이고요,
- <마닳> 문제지 안에 찍혀 있는 글자, 구절, 문장에 대해서는 무엇이든 빠삭하게 꿰뚫고 있는 정도!!
- 무엇이든 딱 읽어보면 읽는 속도와 동시에 이해되어야 하고, 발문과 보기를 읽음과 동시에 이게 뭘 묻는 것인지 생각이 돌아가야 하고, 선지를 읽음과 동시에 그 맞고 틀림 여부와 그 이유를 즉각 판단할 수 있는 정도!!
- 딱 읽어보면 술술 물 흐르듯 자연스럽게 이해되고, 파박! 생각이 돌아가고, 선지의 맞고 틀림을 선명하게 척! 판단할 수 있는 정도!!
- <깐깐한 학생이 기출문제 안에 찍혀 있는 어떤 글자든, 그것의 뜻과 진위 여부를 물어본다면, 잠깐 다시 읽어보고, 그게 어떤 것이든 나름대로 간단명료하게 설명해줄 자신이 있는가? >라는 물음에 "다른 건 몰라도, 내가 그동안 공부했던 범위에 있는 것이라면 완전 자신 있다."라는 정도. 실제로 그렇게 설명해줄 수 있는 정도!!

을 학습의 목표로 삼아야 할 것입니다.
➡ 그 과정에서 항상 자신의 부족한 점을 세밀하게 찾아내고, 빈 구멍을 하나씩 하나씩 메꾸어 나가길 당부합니다.

[3회독 학습]으로 이어가세요

[X등급] 문항까지 다 풀어보세요. “2회독 학습 과정을 한 번 더 거듭한다.” 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 [×등급]과 같이 쉽고 명쾌한 문항을, 가장 신속하면서도 가장 확실하게 정답을 판단하고 넘어가고,
    여전히 헷갈리거나 틀리는 문항은 좀 더 정성을 기울이는 방식으로 하면 됩니다.

✸ <문제 가려내기>, <형광펜 표시하기>, <반드시 짚고 넘어가기>, <메모하기>를 계속해나가는 건, 마찬가지!!

✸ [3회독 세부 지침]에서 써놓은 <[지문/작품 독해 방법] 습득 훈련>에 힘을 기울이세요.
  ➡ <이겨놓고 싸우는 법> p63-66 참고하세요 :)
  ➡ <지문 읽는 법>을 다시 찬찬히 읽어보고, 비문학/시/소설을 읽을 때 <지문 읽는 법>의 방법을 적용해서
    <굵직한 내용 / 내용 흐름>을 파악해내는 데 중심을 두세요.
    + 세세한 세부 내용은 이해할 수 있는 만큼 이해하고, 이해가 원활하지 않은 건, "닥치고 그런가보다"라고
받아들이면서, 시간을 끌지 말아야 합니다.

✸ 매일 1~2지문씩 <비문학 지문 요약 과제> ➡➡ 반드시! 해야 합니다. 수능 그날까지!

지금까지 아주 잘 하고 있습니다.
✿ 주변의 시선에 흔들리지 말고, 불안하더라도 애써 불안을 누르고, “꾸준히” 나아간다면 얼마든지 실력은 상승할 수 있습니다. 입시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건 자신과의 싸움인 것 같아요. 내 마음이 불안하다고 외쳐도 내가 나를 스스로 컨트롤할 수 있는 사람이 승리하는 것처럼요!

“꾸준히” 나아간다면 올해 겨울에는 꼭 마음속에 학생만의 ✿꽃✿이 만개할 거예요.
✿ 파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