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디데이 099
교재구입
구입/배송문의

 

 

 

 

 

학습보고 & 상담

[확인] 독서 문학 제1권 1회독 완료 (1)
글쓴이 : 똑똑한푸 | 날짜 : 22-06-26 15:46 | 조회 : 162
ㅇ 정회원으로 승급하면 [학습 상담], [국어 문답]을 정상적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ㅇ 승급 방법 → 공지글 [보고‧상담 시 지켜야 할 사항]에 따라, <기본배경정보> 및 <학습진행상황>을 알려주시면 됩니다.
ㅇ 48시간 내에 정회원 승급 처리 or 답변 드립니다.
ㅇ [1회독 학습 완료 보고]를 하지 않아 정회원이 아닌 학생의 상담/문의에는 답변이 제한됩니다.
---------------
<학습 보고>
● 기간 : 6월 1일 ~ 6월 26일 (26일간)
● 학습량 : 매일 한 회 (계획보다 9일 지연됨)
● 문제풀이 시간 : 매일 평균 50~70분 정도 / 한 회분
● 검토 시간 :  매일 평균 30분 정도 / 한 회분
● 틀린 개수 : 평균 4~7개(쉬었던 건 2개,작수 10개) / 1회분
● 학습 방법 : 처음에는 마닳은 처음이라서 1회독 방법으로 하다가 1회독 방법으로 하니 너무 생각을 안하고 문제만 풀고 있는 같기도 하고 그동안 기출문제를 나름 많이 풀어왔다고 생각해서 4회부터는 2회독 방법으로 공부했다. 하지만 엄청 꼼꼼하게 분석을 하지는 않았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1회독방법과 2회독 방법을 짬뽕시켜 공부한 것 같다) 필요한 부분은 해설을 읽었고 혼자서 해결할 수 있었던 부분은 해설지를 보지 않고 해결 했다.
● 소감 : 원래는 정말 게을러지지 않고 성실하게 매일 1회씩 풀려고 했으나 중간에 6모와 휴가기간이 껴있어서 원래 계획대로 해내지 못하고 이번엔 풀지만 말고 생각하면서 공부하자라고 다짐은 했는데 잘되지 않아서 많이 아쉬웠다. 다음 회독 땐 절대 밀리지 않고 계획한 날짜에 끝낼 것이다. 기출문제를 계속 풀고 있지만 계속 같은 부분에서 틀리고 헷갈려하는 나를 발견했다. 다음 회독 때는 더 꼼꼼하게 해서 틀리지 않도록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 기타
- 국어 공부를 하고는 있지만 계속 제자리 걸음만 하고 있는 것 같아서 솔직히 수능 때 점수가 오를지 불안해요ㅠㅠㅠㅜ
- 국어 지문 중에 현대소설에 보면 모르는 단어가 많을 때가 있는데 그러면 그 단어들을 모두 사전에서 찾아서 공부하는게 좋나요?


▣최초 1회독 학습 보고 시, 자신의 [기본 배경 정보]를 함께 알려 주어야 합니다.
그래야 여러분들의 상담/질문에&#160;근거 있는 판단, 제대로 된 답변이 가능합니다. (※ 최초 보고 시에 한 번만 알려주면 됨.)

[기본 배경 정보 항목]('복사&붙이기'로 이용하세요)
<기본 배경 정보>
●현역 / 재수 / N수 여부(재수생 이상인 경우 학원/독학 여부)
    나이으로는 재수지만 수능 본 횟수로치면 4수생…
    현재 독학기숙학원 다니는 중
●;수능 국어 공부를 해온 과정(기출 풀어본 경험 / 학원 or 인강 수강 경험 /사용한 교재 등, 구체적일수록 좋음)
- 17살 처음 수능을 준비할 때 과외를 조금 받았고 윤혜정의 나비효과와 유대종의 문법총론을 수강했었고 밥비(고1 비문학 기출)라는 책을 1회독 했었다.
- 18살에 매3비를 알게되어 예비 매3비,매3문, 그냥 매3비,매3문법을 풀었었고 매3문은 현대시는 다 풀었었으나 소설 부분과 고전 부분을 잘 읽지 못해 끝까지 안풀고 냅두다 19살에 다 풀었다…유대종의 문법총론 강의와 윤혜정의 나비효과를 또 들었고 원래는 유대종 커리를 타다가 비문학과 문학은 잘 맞지 않는 것 같아 듣지 않았다,, 그 이후 메가스터디에서 팔던 빅데이터 기출문제집을 비문학/문학/화작을 사서 그냥 문제를 풀었다(19살이 되서야 다 끝냈다) 그 해 수능특강(문학/비문학/화작)을 다 풀기만 했었다.
- 19살 되고 재종을 다니며 학원에서 주는 프린트와 책을 풀었고 학원수업을 들었다(맞지 않는다는 생각이 들어 6월에 독재로 바꿨다) 그리고 자이스토리 비문학을 한 번 다 풀었었다. 그러면서 김동욱 선생님을 알게되어 수꼭필,일클래스(본교재,연필통),고전시가 강의를 모두 끝냈고 취클래스는 끝내지 못하고 수능을 보아버렸다. 화작 강의도 처음엔 듣다가 별로 도움이 안되서 나중엔 책에있는 문제만 풀었다. 중간에 마더텅 빨간책을 사서 일주일에 두 세번 한 회분을 풀고 나름대로 분석했었다(이것도 다 끝내지는 못했었다 아마 2-3개년 못 풀었다). 나기출(문학/비문학)을 사서 한 번 다 풀었었다. 이때 비문학 풀면 요약를 하기도 했었다. 말글바탕이라는 화작 n제도 풀었다. 파이널 시즌 때 처음으로 사설 모의고사 2회분을 사서 풀었었다. 8-9월달엔 꽤 꾸준히 공부를 하다 수능이 다가오면서 국어공부를 사실상 거의 안 했었던 것 같다.
- 20살이 된 올해는 초에는 김젬마샘 풀커리를 탈 생각으로 입론강의를 들었는데 생각보다 잘 맞는 것 같지 않아서 더 듣지 않았다. 윤혜정샘 강의를 또 듣고 싶어서 올해 개념의 나비효과를 한 번더 수강했다(문학/비문학만) 워크북도 모두 풀었다. 문법 부분은 강의는 따로 듣지 않고 책 한번 정독하고 워크북을 푸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그리고 아직 문풀 실력이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어 고2 마더텅 문학/비문학을 풀었다(문학은 다 풀었으나 비문학은 다 풀지 않았다.) 작년엔 화작을 선택했는데 올해는 언매를 선택하게 되어 유대종샘의 언매총론을 수강했다(백지복습을 틈틈히 하는 중이다). 그 이후에 강민철샘의 강기본 공통,강기분 문학,강기분 비문학을 모두 수강 했다. 하지만 아직 익힘책을 모두 풀지는 못했다. 그리고 강의를 부분 부분 대충 들은 강의도 많고 제대로 복습을 하지 않아 체화가 거의 되지 않은 것 같다. 언매도 문제풀이를 해야할 것 같아 다담언매 800제와 수특 언매를 모두 풀었고 풀면서 까먹은 개념 있으면 다시 언매총론이나 다담 개념 부분을 다시 정독하고 외웠다. 인강민철(월간지)을 1호2호를 다 풀었다. 원래는 계속 인강민철을 하루에 하나 풀려고 했으나 3호에 있는 지문들이 나에게는 어렵게 느껴져서 다시 기출을 열심히하고 추후에 다시 풀기로 했다.수능특강 언매를 다 풀었고 수능특강 문학은 윤혜정샘 강의를 수강하며 풀고 있는 중이다. 수능특강 독서는 기출이 어느정도 마닳에서 요구하는 정도로 통달했을 때 보려고 한다.
●최근 1~2년 기간 동안의 국어 성적 변동 과정&#160;(교육청, 평가원 모평 및 수능에서의 등을 등급 or 대략의 백분위 변화)
2020학년도 수능 6등급,2021학년도 수능 4등급, 2022학년도 6월 9월 4등급, 2022학년도 수능 4등급, 2022학년도 3월 학평은 2등급, 2023학년도 6월 4등급 예상
●기타 관련된 사항(자기 나름의 공부 계획이나 방법 or 관련 경험들)
들을 것은 많은데 체화가 제대로 된 것 같지 않아 마닳을 공부하면서 강의에서 배웠던 것들을 적용해 나가고 인강 책에 있는 기출 지문도 복습하며 공부할 예정이고 원래는 문학은 시간만 주면 다 풀 수 있어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 6모 시험을 보고 시간 부족보다는 아직 내 실력이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어 7모 전까지 문학을 주로 공부하면서 앞으로는 어떤 문학 문제를 만나던 틀리지 않는 것을 목표로 공부하고 있습니다. 언매는 마닳로 매일 1회씩 풀면서 분석할 예정이다. 마닳 작년에 학원에서 처음 알게 되어 궁금해서 찾아보았는데 이미 벌려놓은 공부가 많아서 하지 못하고 올해도 까먹고 있다 생각이 났는데 마닳 안해보면 수능 가서 후회할 것같아 마닳을 해보기로 결심했다!
목록
(멘토)이아랑 22-06-26 17:58
1회독 하시느라 수고 많았어요, 정회원으로 승급합니다 :) 

낯선 어휘, 모르는 어휘라도 쉽게 포기하지 말고
앞뒤 문맥을 통해 통밥으로 그 뜻을 짐작하면서 읽어보려고 노력해 보세요..

(그렇게 뜻을 파악할 수 있는 경우가 많고, 모르는 어휘가 나오더라도 통밥으로 추론하면서 읽는 능력이 중요합니다.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쓰는 어휘를 생각해 보세요. 그 어휘들 사전에서 단어 다 찾아외웠나요? --> No!  이런 저런 기회를 통해 그런 어휘들을 자꾸 접하다 보니, 사전에서 그 뜻을 찾아 본 적이 없어도 잘 이해하고 잘 씁니다. 사전 안 찾아보고도 그 단어의 뜻을 어떻게 알 수 있었지요? --> 통밥으로 추론한 겁니다!)

그런 다음, 더 정확하게 확인하기 위해 사전의 뜻풀이를 찾아보세요.

(모르는 어휘가 지나치게 많아 일일이 사전 찾는 것에 시간이 많이 걸린다면,  통밥으로 그 뜻을 짐작할 수 있는 것은 일단 놔두고, 정말 중요하다 싶은 것만 사전을 찾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모르는 단어는 그 단어만 떼놓고 사전에서 찾아서 외우려 한다고 하더라도 금방 잘 외워지지 않습니다.
추후 다른 지문이나 반복 학습을 통해 그 어휘를 다시 접하게 될 때,
다시 문맥 상황을 통해 통밥으로 읽는 연습 후 사전에서 찾아서 확인하는 과정을 몇 번 거쳐야
그 어휘가 자기 것이 되고, 그 뒤에는 별 어려움 없이 읽을 수 있습니다.

고전과 마찬가지로 다른 대책이 없습니다.

어휘력 역시 곧 "경험의 축적"을 통해 형성되는 겁니다.
곧 그 어휘 표현을 자꾸 접해서 익숙해지는 것이 반드시 필요한 것입니다.

“<마닳>에 실린 지문을 읽어서 거의 어려움 없이 원활하게 그 내용을 파악할 수 있다.”는 수준이 되어야 합니다.

물론 아주 낱낱이 그 사전적 의미를 알 필요까지는 없는 '고전 어휘' 또는 '현대어 어휘'들이 있지요.
그런 건 문맥상으로 그 뜻을 짐작하여 파악하는데 무리가 없는 정도면 됩니다.
굳이 사전까지 뒤져보지 않아도 됩니다.

<반드시 잘 알아둬야 할 어휘>와 <그렇지 않은 어휘>는 어떻게 구별할 수 있나?
➡ 여러 지문/작품을 읽다보면 알게 됩니다. 이곳저곳에서 자주 나오는 어휘, 표현은 그만큼 중요하고,
  전혀 듣도 보도 못한 어휘가 그 작품에만 특수하게 쓰인 것이라면, 통밥으로 그 의미를 파악할 수 있는 정도면
  되는 것이라 생각하면 됩니다

[2회독]으로 넘어가세요.
2회독 학습 과정의 세부적인 것은 <이겨놓고 싸우는 법> p53-62부분을 잘 읽어보고, 그걸 따르면 됩니다.

✸ 특히, 2회독 학습 과정 이후부터는 건성으로 문제를 풀고 해설을 쓱 보는 정도에서 그치지 말고,
스스로 <읽고 이해하고 생각하고 판단>해 보려고 노력하고,
그 과정에서 자신의 부족한 점을 찾아내고 그걸 하나하나 메꾸어나가는 노력을 해야 해요.

✸  2회독 이후의 과정에서 [문제를 풀어나가는 것]와 [문제풀이 후 검토]를 뒤섞어서 진행하지 않도록 주의해 주세요.
  ⇨ <이겨놓고 싸우는 법> 56쪽의 내용을 지켜주세요 :)

✸ 2회독 이후의 과정에서 [문제를 풀 때부터!] <문제 가려내기> + <형광펜 표시하기> ⇨⇨ [검토 단계] <반드시 짚고 넘어가기> + <메모하기> 를 꼭 해야 합니다.

✸ <마닳> 2회독과 동시에 매일 1~2 지문씩 ✸비문학 지문 요약 과제✸ 를 해야 합니다.
구체적인 방법은 <지문 읽는 법> 소책자를 두세 번 읽어보고, 거기에 나온 <비문학 지문 요약 훈련 방법 및 예시>에 따라서 해가면 됩니다.
⇨ 처음에는 익숙하지 않더라도 계속 시도해보는 연습을 해보아야 합니다.

✸ <집중, 침착, 정확>은 [지문 읽기/문제풀이] 시에 반드시 지켜야 할 <철칙>입니다.
( ⇨ 기출 반복 학습의 최종적 목표는 결국 <집중력, 침착함, 정확함>을 몸에 배도록 훈련하는 과정이라 봐도 무방합니다!)

✸ 언제나 침착한 태도로 차근차근 읽어야 할 것을 다 읽고, 최대한 이해하려고 노력하고, 차분하게 생각해가면서 정확하게 판단해가야 합니다

✸ “매일 해야 할 학습량은 반드시 <매일 꾸준히 줄기차게> 해낸다!” 라는 점만큼은 지켜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 주변의 시선에 흔들리지 말고, 불안하더라도 애써 불안을 누르고, “꾸준히” 나아간다면 얼마든지 실력은 상승할 수 있습니다. 입시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건 자신과의 싸움인 것 같아요. 내 마음이 불안하다고 외쳐도 내가 나를 스스로 컨트롤할 수 있는 사람이 승리하는 것처럼요!

“꾸준히” 나아간다면 올해 겨울에는 꼭 마음속에는 학생만의 ✿꽃✿이 만개할 거예요.
✿ 파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