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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보고

[확인] 독서 문학 제2권 2회독 완료 (1)
글쓴이 : Sungeon | 날짜 : 23-09-17 01:34 | 조회 : 28
ㅇ 정회원으로 승급하면 [학습 상담], [국어 문답]을 정상적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ㅇ 승급 방법 → 공지글 [보고‧상담 시 지켜야 할 사항]에 따라, <기본배경정보> 및 <학습진행상황>을 알려주시면 됩니다.
ㅇ 48시간 내에 정회원 승급 처리 or 답변 드립니다.
ㅇ [1회독 학습 완료 보고]를 하지 않아 정회원이 아닌 학생의 상담/문의에는 답변이 제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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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간 : 8월 29일 ~ 9월 16일 (18일간)

●  학습량 : 매일 평균 1회  (계획보다 3일 지연됨)

●  문제풀이 시간 : 매일 평균 60분 정도 / 1 회분

●  검토 시간 :  매일 평균 3시간 정도 / 1 회분

●  틀린 개수 :  평균 2 개 / 1회분

●  학습 방법 : 시간이 오래 걸려 치밀한 검토에 지장이 생기는 듯 해서, 우선순위를 생각하며 검토했다.
9월 모의고사를 칠때 현대시 풀이가 오래 걸렸던 점,명확하게 답을 가리지 못해 해설지를 보기 전 시의 정서나 상황을 분석한 후 해설이랑 비교하는 식으로 공부했다.
비문학은 난이도가 쉬워, 선지 검토만 간단히 했다.
●  소감 : 1회독때 틀린 답을 똑같이 틀리는 경우가 많았다. 다음에 어떻게 대처해야할지 메모를 썼다.
문학은 그럴수 있는 것, 그럴수 없는것의 판단이 아직 어렵다.
비문학은 지문의 뼈대를 빠르게 찾지 못하는 것 같았다. 특히 과학기술 같은 지문은, 어느 정보가 어디 있는지만 기억하려고 해도 이해가 안되니 기억 자체가 안 되는 문제가 있다. 그래서 어려운 내용은 속으로 간단한 문장의 형식으로 정리하고 넘어가려고 하고 있다.
실전 연습을 위해 하루에 한두문제씩 사설 문제 학습을 병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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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최원진 23-09-18 16:28
[2회독] 학습하느라 고생 많았습니다.

잘 해내고 있습니다.
지금까지의 수고가 수능때 성적으로 보답될 것이라 생각하고 앞으로도 꾸준히 나아가봅시다. 파이팅:)

☀︎ 기출 반복 학습의 목표 수준은, 정답을 맞힐 수 있는 수준에 그치는 것이 아닙니다.
거듭 반복해서 풀면 정답을 맞히는 건, 누구나 다 할 수 있는 기본일 뿐이니
익숙해진 기출에서 틀리는 것이 거의 없다는 것에 자만하는 어리석음을 범하지는 않기를 바랍니다.
- 마닳 문제지 안에 찍혀 있는 글자, 구절, 문장에 대해서는 무엇이든 빠삭하게 꿰뚫고 있는 정도
- 무엇이든 딱 읽어보면 읽는 속도와 동시에 이해되어야 하고, 발문과 보기를 읽음과 동시에 이게 뭘 묻는 것인지 생각이 돌아가야 하고, 선지를 읽음과 동시에 그 맞고 틀림 여부와 그 이유를 즉각 판단할 수 있는 정도.
- 딱 읽어보면 술술술 물 흐르듯 자연스럽게 이해되고, 파바박 생각이 돌아가고, 선지의 맞고 틀림을 선명하게 척~ 판단할 수 있는 정도.
- <깐깐한 그 녀석이 기출 문제 안에 찍혀 있는 어떤 글자든, 그것의 뜻과 진위 여부를 물어본다면, 잠깐 다시 읽어보고, 그게 어떤 것이든 나름대로 간단명료하게 설명해 줄 자신이 있는가? >라는 물음에 "다른 건 몰라도, 내가 그동안 공부했던 범위에 있는 것이라면 완전 자신 있다."는 정도. 실제로 그렇게 설명해줄 수 있는 정도

을 학습의 목표로 삼아야 할 것입니다.
그 과정에서 항상 자신의 부족한 점을 세밀하게 찾아내고, 빈 구멍을 하나씩 하나씩 메꾸어 나가세요.

[3회독] 학습으로 이어가세요.

• 3회독에서도 [X등급] 문항까지 다 풀어보는 것이 낫습니다. 2회독 학습 과정을 한 번 더 거듭한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거기에다 3회독에서 해야 할 것도 겸해서 진행하면 됩니다.
- [×등급]과 같이 쉽고 명쾌한 문항을, 가장 신속하게, 가장 확실하게 정답을 판단하고 넘어가고, 여전히 헷갈리거나 틀리는 문항은 좀더 정성을 기울이는 방식으로 하면 됩니다.

• <문제 가려내기>, <형광펜 표시하기>, <반드시 짚고 넘어가기>, <메모하기> 를 계속해나가는 건, 마찬가지입니다.

• [3회독 세부 지침]에서 써놓은 <[지문/작품 독해 방법] 습득 훈련>에 힘을 기울이세요. (<이겨놓고싸우는법> 63-66쪽 참조)
---> <지문 읽는 법>을 다시 읽어보고, 비문학/시/소설을 읽을 때 '지문 읽는 법'의 방법을 적용해서 <굵직한 내용 / 내용 흐름>을 파악해내는 데 중심을 두세요. (세세한 세부 내용은 이해할 수 있는 만큼 이해하고, 이해가 원활하지 않은 건, "닥치고 그런갑다"라고 받아들이면서, 시간을 끌지 말아야 합니다.)

• <비문학 지문 요약 과제>는 매일 1~2지문씩 해야 합니다. 수능 그날까지!

항상 맑은 정신으로 집중하며, 매일 꾸준히 줄기차게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파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