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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보고 & 상담

[확인] 독서 문학 제3권 1회독 완료 (1)
글쓴이 : 김슥삭 | 날짜 : 22-08-04 14:52 | 조회 : 81
ㅇ 정회원으로 승급하면 [학습 상담], [국어 문답]을 정상적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ㅇ 승급 방법 → 공지글 [보고‧상담 시 지켜야 할 사항]에 따라, <기본배경정보> 및 <학습진행상황>을 알려주시면 됩니다.
ㅇ 48시간 내에 정회원 승급 처리 or 답변 드립니다.
ㅇ [1회독 학습 완료 보고]를 하지 않아 정회원이 아닌 학생의 상담/문의에는 답변이 제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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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보고>
●  기간 :  6월 3일 ~ 8월 4일 (약 2달)

●  학습량 :  이틀에 반 회차  (16일만에 끝내고 싶었는데 4배정도 늘어남)

●  문제풀이 시간 :  매일 평균 30분 정도 / 반 회분

●  검토 시간 :  매일 평균 10분 정도 / 반 회분

●  틀린 개수 :  평균 4~5개 / 1회분

●  학습 방법 :  한번에 한 회분을 풀고 채점하고 분석하고 싶었는데 도중에 힘들어서 중간중간에 자꾸 쉬었다.

                        분석하기도 너무 힘들어서 답지만 빠르게 보고 책을 덮었다.

                        비문학 지문 요약을 할려고 해도 잘 안되어서 비문학 요약한 지문도 별로 없었다.
 
                        문학은 선지옆에다가 간단하게 틀린 이유들을 적으며 넘어갔다

●  소감 : 내가 너무 게으른것 같다. 이대로 가다간 절대로 잘 볼것 같진 않다.

                  그러나 마닳을 공부하며 문핫에서 실력이 조금 늘어난것 같다.

●  기타 

 제3권부터 시작했다.

 

▣ 최초 1회독 학습 보고 시, 자신의 [기본 배경 정보]를 함께 알려 주어야 합니다. 

그래야 여러분들의 상담/질문에 근거 있는 판단, 제대로 된 답변이 가능합니다. (※ 최초 보고 시에 한 번만 알려주면 됨.) 

 

[기본 배경 정보 항목] ('복사&붙이기'로 이용하세요)

<기본 배경 정보>

●  작년에 국수영탐 55465를 받았다.분명 10월 모의고사까지만 하더라도 국어가 3등급 수학이 2등급 영어도 3등급 이었고 과탐도 모두 3등급 미만으로 나온적이 없었는데 폭싹 망했다. 그 전에도 정신적으로 힘들어 고등학교도 자퇴하고 남들은 고등학교에서 친구들과 있을동안 집에서 매일 일요일마다 정신과에 가고 집에 돌아와서 컴퓨터 게임만 했다.그러다가 이렇게 살다간 자살할것 같아서 열심히 살려고 노력하고 있다.국어 지문을 풀지도 않고 인강을 보면서 공부하고 있는듯한 착각을 하며 살았다. 그렇게 어디서는 유기적으로 연결하고 이럴땐 이게 중요하다며 국어인강을 계속들었는데도 도저히 실력이 느는듯한 기분이 들지도 않을뿐더러 시간까지 낭비하고 있다는 생각에 인강을 멈추고 혼자 기출을 풀고있다

●  수능 국어 공부를 해온 과정 :인강이란 인강은 다 들어본것 같다. 이원준의 브레인크레커,강민철의 강기분,김승리의 올오카와 일반언어학,김상훈 문학론&독서론%언매론 고전시가TMI 전형태 문법 박광일강사의 인강,상상 베오베,마닳 1권등등을 공부했는데 정작 도움이 된건 없었다. 수능을 치르면서 느낀점이 내가 시간을 허투로 보냈다는걸 깨달았다. 인강은 전혀 도움이 안될뿐더러 대충대충 공부하는 습관은 최악이었으며 기본적인 독해력도 낮은데 자꾸 이상한걸 배우니 머리속이 복잡해 졌고 수능 국어공부가 매우 하기 싫었다.그래서인지 국어가 잘 손에 안잡히는것 같다.

●  최근 1~2년 기간 동안의 국어 성적 변동 과정 (교육청, 평가원 모평 및 수능에서의 등급 or 대략의 백분위 변화)
국어모의고사를 본 다음에 너무 우울감과 그리고 머리가 너무 안좋은것 같다는 생각때문에 포기하고 싶은 생각을 해서 모의고사는 작년에도 그랬지만 거의 안보고 있다. 이번년도에도 3월 모의고사를 잠깐 쳐봤다가 다시 우울해서 아무것도 안보는 중이었다.
고등학교때 자퇴를 해서 모의고사를 본 기억이 없고 그나마 제대로 시험쳐서 받아본 점수는 작년 수능에서 5등급을 받았던게 거의 다 인것 같다. 집중력이 낮아서 국어 모의고사를 풀때 40분 간격으로 나눠서 이틀에 걸쳐 푼다.

●  기타 관련된 사항 (자기 나름의 공부 계획이나 방법 or 관련 경험들)
수능에서 국어를 쳐보니까 무엇이 분명하게 공부하는것인지 느낌이 강하게 왔다. 매일마다 집중하며 치열하게 국어시험을 치루는것이 가장 도움이 될것 같다고 느꼈다.그래서 EBSi에서 문제를 뽑아서 풀려고 했는데 그러다가 글씨가 너무 작아서 내 눈이 먼저 뽑힐것 같아서 마닳을 사서 풀고있다. 과거 기출부터 푸는중이라서 마닳3권부터 풀고있다. 현재 마닳3권을 다 풀었으니 이제 마닳2권을 사서 풀려고 하고있다. 이제는 하루에 한회차씩 꼭 풀어야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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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이아랑 22-08-05 20:00
제3권 1회독하느라 고생 많았어요, 정회원으로 승급합니다.

제3권 [2회독]으로 넘어가세요.

✸ 2회독 이후의 과정에서 [문제를 풀어나가는 것]와 [문제풀이 후 검토]를 뒤섞어서 진행하지 않도록 주의해 주세요.
  ⇨ <이겨놓고 싸우는 법> 56쪽의 내용을 지켜주세요 :)

✸ 2회독 이후의 과정에서 [문제를 풀 때부터!] <문제 가려내기> + <형광펜 표시하기> ⇨⇨ [검토 단계] <반드시 짚고 넘어가기> + <메모하기> 를 꼭 해야 합니다.

✸ 제3권 2회독과 동시에 매일 1~2 지문씩 ✸비문학 지문 요약 과제✸ 해내봅시다.

✸ “매일 해야 할 학습량은 반드시 <매일 꾸준히 줄기차게> 해낸다!” 라는 점만큼은 지켜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 주변의 시선에 흔들리지 말고, 불안하더라도 애써 불안을 누르고, “꾸준히” 나아간다면 얼마든지 실력은 상승할 수 있습니다. 입시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건 자신과의 싸움인 것 같아요. 내 마음이 불안하다고 외쳐도 내가 나를 스스로 컨트롤할 수 있는 사람이 승리하는 것처럼요!

“꾸준히” 나아간다면 올해 겨울에는 꼭 마음속에는 학생만의 ✿꽃✿이 만개할 거예요.
✿ 파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