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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보고 & 상담

[확인] 독서 문학 제2권 2회독 완료 (1)
글쓴이 : 국어공부처음 | 날짜 : 22-08-04 21:41 | 조회 : 83
ㅇ 정회원으로 승급하면 [학습 상담], [국어 문답]을 정상적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ㅇ 승급 방법 → 공지글 [보고‧상담 시 지켜야 할 사항]에 따라, <기본배경정보> 및 <학습진행상황>을 알려주시면 됩니다.
ㅇ 48시간 내에 정회원 승급 처리 or 답변 드립니다.
ㅇ [1회독 학습 완료 보고]를 하지 않아 정회원이 아닌 학생의 상담/문의에는 답변이 제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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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간 : 7월 8일 ~  8월 4일(27일간)

●  학습량 : 월 화 목 금 반회, 수 토 일 한 회 (계획보다 6일 지연됨)

●  문제풀이 시간 : 매일 평균 1시간 (한 회분)

●  검토 시간 : 매일 평균 1시간 (한 회분)

●  틀린 개수 : 평균 1개~2개 (한 회분)

●  학습 방법 :  비문학 파트에서 시간을 단축시킬 수 있는 방법을 터득해보려고 지문을 다 뜯어서 연구해보기도 하
                고 선지를 분석해보기도 하고 글 속 정보량을 줄이려고 이미 제시된 내용, 필요없을 것 같은 내용
                등에는 별다른 주의를 기울이지 않고 빨리넘겨보려고도 하면서 나름 여러모로 노력했다.
               
                문학도 역시 풀이 시간을 줄이고 정답률을 높이려고 지문을 비문학처럼 뜯어보고 문제로 넘어가보
                기도 하고 문학의 개연성은 어디까지 허용시키는 개념인지 인식해보려고 선지랑 지문을 매칭시켜가
                며 검토하기도 하고 나름 여러모로 노력했다. 

●  소감 : 1회독 때는 2권이 마냥 쉽게 느껴졌는데 이상하게 한 번 못 풀었던 문제는 다시 풀지도 못하겠고 검토과
          정에서도 이해가 어려웠다.

          조금 시간을 들여가며 원래 하던 것 보다 더 자세히 문제를 뜯어보며 나의 학습태도를 되돌아보니 해설지
          를 너무 빨리 펼친다는 느낌을 받았다.

●  기타  마닳 1권을 진행 중인 친구가 도저히 문제의 답을 못 고르겠다길래 자신만만하게 알려주려고 했는데 문제
          를 보니 답만 기억나고 풀이를 명쾌하게 해 줄 수 없는 나를 발견했습니다. 지금까지 한 1권 3회독과 2권
          2회독이 다 헛공부였나 싶기도하고 이미 5개월정도 해버렸는데 어디서부터 어떻게 되돌려야하나 싶기도합
          니다. 수능도 얼마 안남았는데 불안한 마음이 너무 커서 조언을 얻고 싶습니다.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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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이아랑 22-08-05 20:02
수고 많았습니다 ✿ 제권 [2회독] 학습, 잘 해냈습니다 :)

그럴 수 있습니다.
2권 3회독까지 하고 1권 4회독으로 돌아가
자신에게, 친구에게 모든 문제를 간단명료하게 설명할 수 있을 정도로 공부해내면 되니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2권 3회독에 집중해봅시다.

제권 [3회독 학습]으로 이어가세요

✸[X등급] 문항까지 다 풀어보세요. “2회독 학습 과정을 한 번 더 거듭한다.” 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 거기에다 3회독에서 해야 할 것도 겸해서 진행하면 됩니다 (<이겨놓고 싸우는 법> p59~62 참고하세요)
  ➡ [×등급]과 같이 쉽고 명쾌한 문항을, 가장 신속하면서도 가장 확실하게 정답을 판단하고 넘어가고,
    여전히 헷갈리거나 틀리는 문항은 좀 더 정성을 기울이는 방식으로 하면 됩니다.

✸ <문제 가려내기>, <형광펜 표시하기>, <반드시 짚고 넘어가기>, <메모하기>를 계속해나가는 건, 마찬가지!!

✸ [3회독 세부 지침]에서 써놓은 <[지문/작품 독해 방법] 습득 훈련>에 힘을 기울이세요.
✸ [3회독 세부 지침]에서 써놓은 <[지문/작품 독해 방법] 습득 훈련>에 힘을 기울이세요.
  ➡ <이겨놓고 싸우는 법> p63-66 참고하세요 :)
✸ 매일 1~2지문씩 <비문학 지문 요약 과제> ➡➡ 반드시! 해야 합니다. 수능 그날까지!

✿ 주변의 시선에 흔들리지 말고, 불안하더라도 애써 불안을 누르고, “꾸준히” 나아간다면 얼마든지 실력은 상승할 수 있습니다. 입시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건 자신과의 싸움인 것 같아요. 내 마음이 불안하다고 외쳐도 내가 나를 스스로 컨트롤할 수 있는 사람이 승리하는 것처럼요!

“꾸준히” 나아간다면 올해 겨울에는 꼭 마음속에 학생만의 ✿꽃✿이 만개할 거예요.
✿ 파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