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디데이 0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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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보고 & 상담

[답변] 학습 상담 (2)
글쓴이 : 뱌압 | 날짜 : 22-08-05 12:32 | 조회 : 74
ㅇ 정회원으로 승급하면 [학습 상담], [국어 문답]을 정상적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ㅇ 승급 방법 → 공지글 [보고‧상담 시 지켜야 할 사항]에 따라, <기본배경정보> 및 <학습진행상황>을 알려주시면 됩니다.
ㅇ 48시간 내에 정회원 승급 처리 or 답변 드립니다.
ㅇ [1회독 학습 완료 보고]를 하지 않아 정회원이 아닌 학생의 상담/문의에는 답변이 제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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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문학 문제를 풀면서 선지의 정오 판정을 할 때, 자꾸 상상의 나래를 펼치게 됩니다.
해설지에는 일대일 대응으로 간단하게 정오 판정이 되어 있는 것들이 저는 더 나아가서 "이러면 다른 방향으로 이럴 수 있지 않을까...?"와 같은 생각을 자꾸 하게 되어 시간이 허비됩니다.
실전에서 애매한 것들은 애매한 채로 넘기고 정확한 답을 고른 후 넘어가려 하지만, 학습 과정에선 선지 하나 하나를 뜯어 보다 보니 이런 선지들에게 시간을 많이 빼앗깁니다.
요즘 수능 국어 추세가 추론형이라고 다들 말씀하셔서 더 상상의 나래를 펼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이건 어찌 해야 해결이 될까요 ㅠㅠ... 기출을 많이 풀어서 평가원의 가이드 라인을 익히는 방법밖에 없을까요?
다른 실질적인 방법은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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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이아랑 22-08-06 21:18
이건 스스로 질문을 해야 합니다.
자신이 상상의 나래라고 펼친다고 생각이 들 때
'내가 방금 한 사고가 실제 정답으로 나아가는데 필요한 사고인가?'
'만약 그러하다면 실제로 내가 남들에게 설명할 때 내가 말한 사고가 꼭 설명에 들어가야 하는가,
아니면 불필요한 부분인가'라고 스스로 결정해야 합니다.

모든 문제에 대해 일반적인 해결 방법이 있는 것이 아니라
문제 하나하나 마다 학생이 스스로 선을 그어야지요.

논리적으로,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시선을 갖기 위해서는
그 과정에서 적절히 간단명료하게, 정확하게 사고하는 연습을 해야 하는 겁니다.
뱌압 22-08-07 15:55
답변 감사합니다! 멘토님께서 해 주신 말씀 그대로 포스트잇에 적어 두고 두고 보겠습니다. 열심히 연습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