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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보고

[확인] 독서 문학 제4권 1회독 완료 (1)
글쓴이 : myname | 날짜 : 23-09-21 12:10 | 조회 : 62
ㅇ 정회원으로 승급하면 [학습 상담], [국어 문답]을 정상적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ㅇ 승급 방법 → 공지글 [보고‧상담 시 지켜야 할 사항]에 따라, <기본배경정보> 및 <학습진행상황>을 알려주시면 됩니다.
ㅇ 48시간 내에 정회원 승급 처리 or 답변 드립니다.
ㅇ [1회독 학습 완료 보고]를 하지 않아 정회원이 아닌 학생의 상담/문의에는 답변이 제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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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보고>
●  기간 : ~ 9월 14일

●  학습량 :평균 1회 

●  문제풀이 시간 : 58~82(평균 68분) / 1회분

●  검토 시간 : 90~150분 / 1회분

●  틀린 개수 : 0~8개 (평균 3.25)(수험생으로서 부끄럽지만 졸면서 풀어서 8개가 틀린 회차가 있습니다... 각성하겠습니다..)  / 1회분
 
●학습 방법 :
  다 아는 지문이니 2회독처럼 꼼꼼하게 분석하고자 했습니다.
  비슷한 성격이라고 해서 뭉개지 않는 습관, 2개 중 고민될 때 전체 내용을 기준으로 한 번 더 생각해 보는 습관, 텍스트를 이미지화하면서 읽는 습관, 자의적 해석을 경계하되 능동적으로 읽고 크게 보는 습관, 나무에 매몰되지 않고 숲도 보듯 크게 읽는 습관, 구체적 근거 제시하는 습관을 체화하고자 했습니다.

●기타
  ebs도 조금씩 보면서 기출을 봤더니 늘어지는 것 같아서, 지금은 기출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국어를 포함한 모든 과목이 큰 벽에 부딪힌 것 같고 넘지 못할 것만 같습니다. 이럴 때 어떻게 마음을 다잡아야 할지 여쭙고 싶습니다..
  어쨌든 국어는 피지컬, 그러니까 독해력이 시작과 끝인 것 같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어 기출에 다시 집중하려고 하는데, 국어 성적이 원하는 만큼 안 오르니 이젠 국어를 어떻게 접근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국어1등급은 다른 게 있는 건가 싶으면서도 그건 어떻게 해야 하는 거지 싶고요...여기서 뭘 더 어떻게 해야 2등급에서 벗어날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구체적으로 뭘 해야 할지 손에 안 잡힙니다.... 어떡하죠ㅠㅜ 제가 지금 뭘 모르니까 질문도 추상적으로 나오고 제대로 된 해결책도 못 찾고 답답합니다....
  시간적인 면에서도 생각이 많아서 문제 풀이 순서도 계속 고민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언매-문학-독서 순으로 풀어왔는데요, 문학에서 시간이 늘어지니 독서 시간이 너무 타이트해지고 멘탈에도 영향이 크게 갑니다. 그렇다고 독서와 문학 순서를 바꾸자니, 독서를 특별하게 잘한다는 자신감이 있는 건 또 아니라서요... 독서와 문학 실력이 비등비등하다고 생각해서, 문학을 한 세트, 독서 한 세트씩 번갈아 푸는 방법까지도 생각해봤습니다.. 근데 이렇게 4번씩이나 왔다갔다  하는 건 좀 오바다..싶고 '언매-독서론-가나 통합형-문학-나머지 독서 2지문'은 어떨까 싶습니다. 이 부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가나 통합형 지문이 볼륨이 크니까 마지막에 풀면 부담이 될까, 혹은 볼륨이 크기 때문에 시간에서 말리는 불상사가 일어날까... 싶은 우려도 있습니다. 가나 통합형 지문과 나머지 독서 2지문의 순서에 대해서도 권하시는 방향이 있는지 여쭙고 싶습니다. 문풀 순서에 집착하기보다 실전에서 난이도를 보고 바로 유연하게 바꾸는 훈련이 우선일까 싶은 생각도 들었는데, 단순히 안 풀리는 한 문제를 스킵하는 게 아니라 문학에서 말리면 독서로 넘어가는 변수를 생각하고 수능장에 들어간다는 게 약간 부담이 됩니다. 다만 이 시점에서 문풀 순서의 변화가 아니라 변수 대처에 대한 시뮬레이션을 많이 돌려보는 편으로 훈련을 해보는 게 낫다고 하신다면 그대로 따를 생각입니다...! 물론 문풀 순서 변화와 유연한  대처 중 하나만을 선택하는 건 아니지만, 일단 문학과 독서 풀이 순서에 대해 갈팡질팡하지 않고 일단 정해두고 싶어 여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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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최원진 23-09-21 20:07
[1회독] 해내느라 수고 많았습니다.

문제풀이 순서에는 정답이 없습니다.

제 경우에도, 언매->독서론->비문학1->문학->비문학2,3의 순서를 정하여 풀었으며,
풀이 순서는 결국 학생마다 다를 수 있고 본인에게 맞는 풀이 방법을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시험지를 미리 훑어보며 아는 작품을 먼저, 만만해 보이는 지문을 먼저 하는 식으로 해도 괜찮습니다.
이렇게 저렇게 바꾸고 시도해보면서 본인만의 풀이순서를 정해보세요.

추가로 실전에서 난이도를 바로바로 파악하기에는 다소 무리가 있을 것 같습니다.
오히려 이도저도 못하고 갈팡질팡하며 시간을 흘려보낼 가능성이 있기에 학생의 말대로 부담이 될 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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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학생이 지금 갖는 그 불안, 수능 칠 때까지 근본적으로 없어지지 않습니다.

지금 잘 하고 있는지.. 이렇게 해도 될는지.. 실력이 나아질지, 성적이 오를지...에 대해 불안해 하면, 공부를 안 하게 되거나 공부를 해도 집중력 있게 못합니다.
공부를 안 하게 되거나, 공부를 해도 집중력 있게 못하면 실력이 안 오릅니다.

낙관적으로 생각하고, "하면 된다."는 의지/의욕으로 열정적으로 최선을 다해서, 매일 꾸준히 줄기차게 하면,
반드시 실력이 오릅니다.

<마닳>로 공부해서 성적이 오른 학생들의 비결은 별 것이 없습니다. 정말 열심히 했으니까 당연히 성적이 오르는 겁니다.
➡ 그러니 "에라 모르겠다. 어쨌든 최선을 다하면 되는 거지. 어떻게든 되겠지."라고 편하게 생각하고
무식하게 공부하는 것이 "정답"입니다.

파이팅:)

[2회독]으로 넘어가세요.

• 2회독 학습 과정의 세부적인 것은 <이겨놓고 싸우는 법> 53-62쪽의 방법과 지침을 잘 읽어보고, 그걸 따르면 됩니다.

• 특히, 2회독 학습 과정 이후부터는 절대 건성으로 문제 풀고 해설 쓱 보는 정도에서 그치지 말고,
스스로 읽고 이해하고 생각하고 판단해 보려고 노력하고,
그 과정에서 자신의 부족한 점을 찾아내고 그걸 하나하나 메꾸어나가는 노력을 해내세요.

• 2회독 이후의 과정에서 [문제풀이]와 [검토]를 뒤섞어서 진행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 <이겨놓고싸우는법> 56쪽의 내용을 지켜주세요.

• 2회독 이후 과정의 문제풀이 단계에서는 <문제 가려내기>- <형광펜 표시하기> → [검토 단계] <반드시 짚고 넘어가기>-<메모하기> 를 꼭 해야 합니다.

• 매일 1~2 지문씩 <비문학 지문 요약 과제>를 해가세요.
구체적인 방법은 <지문 읽는 법> 소책자를 두 세 번 거듭 읽어보고, 거기 나온 <비문학 지문 요약 훈련 방법 및 예시>에 따라서 해가면 됩니다.

• <집중, 침착, 정확>은 [지문 읽기/문제풀이] 시에 반드시 지켜야 할 <철칙>입니다.
(기출 반복 학습의 최종적 목표는 결국 <집중력, 침착함, 정확함>을 몸에 배도록 훈련하는 과정입니다.)

• 언제나 침착한 태도로 차근차근 읽어야 할 것을 다 읽고, 최대한 이해하고, 차분하게 생각해가면서 정확하게 판단해가야 합니다.

• 또, “매일 해야 할 학습량은 반드시 <매일 꾸준히 줄기차게> 해낸다” 라는 점만큼은 지켜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 불안해 하지 말고, 조급하게 생각하지도 말고, 바보처럼 우직하게, 수능 그날까지 해간다.정직하게 공부하고, 정직하게 실력을 쌓고, 정직하게 성적을 거두면 된다고 편안하게 생각하고, 매일매일 해야 할 것을 실제로 매일매일 훌륭하게 해내는데 집중하세요. 그것만 잘 해내면 나머지는 저절로 되어 갑니다.

항상 맑은 정신으로 집중하며, 매일 꾸준히 줄기차게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파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