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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칼럼

❙ 1회독 학습 과정 지침 & 가이드 (5)
글쓴이 : 이찬희 | 날짜 : 21-02-19 02:53 | 조회 : 13439

1회독 학습 과정

공부를 제대로 시작해보려고 하니 온갖 생각이 다 든다. 학습 방향이나 방법도 뭔가 선명하지 않은 점이 있는 것 같다. 이건 어떻게 하고, 저건 어떻게 해야 할지 하나하나 물어봐야 할 것도 많아진다. 내 수준에 맞지 않는 방법은 아닐까? "개념 인강"을 먼저 들어야 하지 않을까? "나" 같은 놈도 하면 될까? 해낼 수 있을까? 등등… 걱정과 의구심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떠오르면서 너의 발목을 잡는다. 

 

그런 너에게 충고한다. 그 모든 복잡한 생각을 다 때려치워라. 공부에 대한 고민, 걱정, 의구심은 백날 해봐야 답이 없는 거다. 그런 고민은 실제로 공부를 해야 해결의 실마리가 찾아진다. 

 

당장 첫걸음을 떼라. [1회독 학습]은 아무 생각 없이 그냥 무조건 풀어라.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매일 꾸준히 풀어가는 거다. 대략 한 달 동안 해내야 할 목표를 분명하게 세우고, 매일 해내야 할 학습량과 학습 시간을 정하고, 이를 반드시 지키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

 

첫술에 너무 완벽하려고 하지 마라. 정해진 시간 동안 문제를 풀고, 틀린 문제나 이해되지 않는 지문 내용과 문제를 검토해 보되, 완전하게 이해하지 못해도 좋다. 모든 걸 꼼꼼하게 이해하려고 너무 애쓰지 마라. 지문도 다시 읽어 보고 다시 풀어보고, 정해진 시간 동안 생각도 해 보고, 그래도 안 되면 해설지도 훑어보되, 정 이해가 안 되면 그냥 넘어가도 좋다. 

 

[1회독 학습]은 초보적인 "준비 운동"일 뿐이다. 기출 문제 한 번 풀었다고 해서 실력이 늘어날 것이라 기대하지는 마라. (실력 향상은 대체로 <3회독 학습 과정>이 끝나야 일어난다.) 그렇지만 이 과정을 해내야만 이후의 과정을 밟을 수 있다. 

 

[1회독 학습]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이것이다. 만약 이걸 해내지 못하면 당장 가방 싸는 것이 현명하다. 

 

 ✸ 매일, 일정 분량을, 일정 시간 동안, 끈질기게 꾸준히 한다!

 ✸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무대뽀 정신>으로 한다! 

 ✷ 무조건 한다! 

 

 

※ 아래 내용은, [마닳 독서⋅문학] 교재를 기준으로 한 지침이다. [화법⋅작문] 및 [언어⋅매체]의 학습량과 학습 시간은, 본인의 상황에 맞게 별도로 감안하여 배분해야 한다. 

 

■ 1회독 학습 과정 세부 지침 

 

1. 반드시 지켜야 할 것 : 무조건 스스로 설정한 목표 기간 내에 완료할 것.

 

○ 현역, 재종반 학생인 경우

 

• 최소 매일 반 회씩 32일 내 1회독 완료 (매일 학습 시간 50~60분 정도) 

 

• 반 회 = [마닳 독서⋅문학] 문제집의 매 회분을 본인 나름의 적절한 기준에 따라 대략적으로 절반/절반으로 나누면 된다. ‘독서/문학’으로 적절히 나눌 수도 있고, 영역 구분 없이 문항 번호에 따라 나눌 수도 있음. 

 

• 매일 반 회는 그야말로 반드시 해내야 할 최소한의 분량이다. 각 개인의 실력/상황에 따라 학습량을 더 늘려 시일을 단축할 수 있다면 더 좋음. (주말ㆍ공휴일에는 분량을 1회분으로 늘리면 좋음)

 

• 현역 고3의 경우, 내신 기간 중에는 잠시 중단할 수 있으나, 공백 기간이 길어지지 않도록 스스로 잘 조절할 것. 또 방학 중에는 매일 1회씩으로 늘릴 것.

 

○ 독재생인 경우


• 매일 1회씩 16일 이내 1회독 완료 (매일 학습 시간 1시간 반~2시간 정도) 

 

• 매일 1회분 이상은 진행하지 않는 것이 바람직하다.

 

• "반 회-반 회"로 나누어서 하루 두 차례에 걸쳐서 진행하는 것이 좋음.

 

•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주말ㆍ공휴일 챙길 생각하지 말 것.

 

 

2. 문제 풀이 및 검토의 방법 

 

○ 독서(비문학)든 시든 소설이든 고전이든 지문은 약간 여유를 가지고, 꼼꼼하게 읽고 그 내용을 파악해 보려 해야 한다. 

 

• 항상 제대로 꼼꼼히 읽고 그 내용을 최대한 이해해 보려는 태도가 필요함. 

 

○ <시험 시간 + 약간의 여유 시간>의 시간제한을 설정하여, 집중하고 긴장감을 유지하면서 풀 것.

 

• 적정 문제 풀이 시간  about 60~80분(1회분) or 30~40분 (반 회분) ※ 좀 더 걸려도 문제될 것 없음. (실력이 부족한 학생은 당연히 시간이 더 걸릴 것이다.)

 

• 약간 여유를 갖고 제대로 읽고 이해하고 생각하고 판단해보려 노력할 것. 

 

• 만약 지문 내용이 거의 이해가 안 되면, 최소한 3번은 찬찬히 정독해 볼 것. 그 정도에서 이해된 것으로 문제 풀 것. 

 

• 문제가 뭘 묻는 것인지 잘 파악해 보고, 

 

• 각 선지의 진술이 맞는지 틀리는지, 맞다면 왜 맞고 틀리면 왜 틀렸는지 그 이유/근거를 따져서 선지의 맞고 틀림을 판별하면 된다. (그 맞고 틀림이 확실하게 판단이 되지 않는 문항은, 시간을 오래 끌지 말고 별도의 표시를 해 두고 넘어간다. 일단 끝까지 풀고 난 후에, 약간의 시간을 더 들여서 다시 그 지문/문항으로 돌아가서 풀이에 재도전한다.) 

 

○ 한 문제 또는 한 지문 풀고 정답/해설 확인하면 안 된다. 최소 반 회 분량을 단위로 처음부터 끝까지 쫙~ 다 풀 것. (※ 이후의 학습 과정에서도 마찬가지이다.) 

 

○ <문제 풀이>에서 이해가 안 되는 것들, 채점 이후 틀린 것들은, 다시 문제를 풀어가면서 읽어보고 생각해 본 다음, 해설지를 읽어보면서 또 다시 생각해봐야 한다. 이것이 <1회독 학습>에서 진행해야 할 <(채점 이후에 진행해야 할) 검토>이다. 


• 적정 검토시간 : about 40~60분(1회), 20~30분(반회) 

 

• 이렇게 하는데 시간이 너무 많이 걸린다면, 지금은 아주 철저하게 하지 않아도 된다.

 

• 그렇게 해도 이해가 안 되는 것은, 일단 문제지 여백에 ‘이건 이해가 안 됨.’이라고 메모해 두고 넘어가면 된다.

 

• 매일 할당한 학습 시간 내에 할 수 있는 정도만 최선을 다해서 하면 된다. (한 번에 모든 걸 다 완전하게 이해하겠다는 욕심을 자제할 것)

■ 1회독 학습 과정 가이드

 

▣ <매일 학습량과 학습 시간>에 대해 

 

모든 학생은 일률적이지 않고, 각자 상황, 처지, 실력 정도 등이 다 다를 수밖에 없다. 그래서 <기출 반복 학습법>의 구체적 내용들은 글자 그대로를 반드시 지켜야 할 철칙은 아니다.

 

하나하나의 형식적인 틀에 얽매일 필요는 없다. 아주 구체적인 부분들은 자기의 실력 정도와 상황에 맞도록 적절하게 가감해야 할 것이다. <기출 반복 학습법>에서 밝힌 큰 줄기의 "취지"는 반드시 살리되, 구체적이고 세세한 것들은 변형해도 상관없고, 또 나름대로 변형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

 

우선 해야 할 일은, [1회독]을 완료해내기 위한 단기적 실행 계획을 세우고, 매일 해야 할 학습 분량과 학습 시간을 정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 "나는 매일 90분을 할당하여 [마닳 독서⋅문학] 1회분을 진행하여 16일 내에 1회독을 끝내겠다”는 실행 계획을 세웠다면, 매일 90분의 시간 동안 [마닳] 1회분을 끝낼 수 있는 정도로, 최선을 다해 할 수 있는 만큼만 하는 것이다.

 

[1회독 학습 과정]은 좀 "날림"으로 해나가도 큰 문제가 없다. (일부러 "날림"으로 하라는 뜻이 아니다.) 대신 계획한 일정을 지켜서 첫 번째 풀이를 완료할 것을 특별히 강조했다. (물론 꼼꼼한 학습 태도가 좋다. 그런데 이 꼼꼼함 때문에 학습 진척이 지나치게 느려질 경우, 중도 포기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이 과정에서만큼은 "꼼꼼함"을 다소 희생해도 좋다는 뜻이다.) 

 

지나친 과욕을 부리지 마라. 당장 뿌리를 왕창 뽑을 생각을 하지 마라. (당장 그렇게 덤빈다고 국어 영역의 뿌리는 뽑히지 않는다. 오히려 스스로 지쳐서 나가떨어지게 된다.) 시간 간격을 둔 여러 차례의 반복적 시도가 필요하다. 지금은 약간의 흠집밖에 못 내지만, 끝내 허물어뜨리고 말리라는 장기전 태세로 가야 한다. 

 

▣ <문제 풀이>의 시간과 방법에 대해 

 

시간에 쫓기며 허겁지겁 기출 문제를 푸는 것도 문제지만, 그렇다고 하세월 긴장감 없이 온갖 잡다한 생각까지 다 해가면서 풀어서도 안 된다. 실전에서 해내야 할 정도의 시간에 "플러스알파"의 시간을 덧붙여서 약간의 정신적 여유가 있도록 시간을 설정하고, 그 시간 내에 문제를 푼다는 기준을 가지는 것이 좋다. 이렇게 스스로 설정한 시간은 가이드라인일 뿐이고, 철칙으로 지켜질 수 없는 것이니 좀 초과해도 문제될 것은 없다.

 

시간에 지나치게 쫓기는 건 좋지 않다. 시간을 대략 정한 건, 집중력과 긴장감을 유지하라는 의도이지, 실전 시간 적응 연습의 목적이 아니다. 어느 정도는 마음의 여유가 있어야 "생각"이 작동하기 때문이다. 지금은 시간에 지나치게 허덕거리지 마라. 기초 실력이 튼튼해지면 문제 풀이 시간은 저절로 웬만큼 단축되어 간다. 실전적인 시간 적응 연습은 수험 생활 후반부에 신경 써야 할 부분이다.

 

문제를 풀 때에는 그날 해야 할 분량을 처음부터 끝까지 쫙, 한꺼번에 풀어 가라. 한 지문 풀 때마다 답을 확인하고 싶은 욕구가 생길 텐데, 그러지 마라.

 

문제 풀이 그 자체는 문제를 푼 것일 뿐이지 "학습"이 아니다. "학습을 위한 준비 운동"이라고 생각해야 한다. 실제 ‘학습’은 문제 풀이를 끝내고 채점한 이후의 <검토> 단계에서 일어나는 것이다.

 

▣ <검토>의 시간과 방법에 대해 

 

풀어본 문제를 검토하는 과정은 사정이 허락한다면 가능한 면밀하고 철저하게, 곧 많은 시간을 들여서 하는 것이 좋기는 하다. 그러나 시간을 그렇게 여유롭게 사용할 수 없는 것이 수험생의 사정이다. 따라서 이 검토 과정도 적절한 시간 양을 스스로 설정해야 하고, 그렇게 정한 시간 범위 내에서 최선을 다하면 된다.

 

만약 내가 이 <기출 반복 학습>에 투여할 수 있는 시간이 하루 50분밖에 없고, 내 실력이 너무 부족해서 반 회의 문제를 풀고 검토하는데, 50분 동안 끙끙 앓으면서 지문 읽고, 문제 풀고, 답 맞춰 보고, 틀린 문제는 제대로 생각해 볼 여유도 없이 해설을 대충 읽어보는 것으로 시간이 다 간다면 그렇게만 해도 된다.

 

[1회독 학습 과정]은 그렇게 해도 된다. 이 과정은 [2회독 학습 과정]의 준비 운동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2회독 학습 과정]은 대충 넘어가서는 안 된다. 하나하나 제대로 이해해 보기 위해 할 수 있는 노력을 다해 봐야 한다.) 

 

▣ 정답만 찾으면 되나요? 아니면 모든 선지의 근거를 다 찾으면서 푸나요?

 

너무 복잡하게 생각할 필요 없다. <시험 시간 + 약간의 여유 시간>의 시간제한을 두고, 가급적 실전적인 자세로 풀면 된다. 곧 지문을 읽고, 그 문항의 정답을 찾으면 된다. (기본적으로 국어 문제를 풀 때는 항상 ‘실전적인 태도’로 지문과 문제를 대해야 한다. 그래야 "실전적 태도"가 길러진다. 다만, 진짜 실전이 아니라 "학습"이기 때문에 "학습"을 위한 "여유 시간"을 두는 것이다기본적으로 국어 문제를 풀 때는 항상 ‘실전적인 태도’로 지문과 문제를 대해야 한다. 그래야 "실전적 태도"가 길러진다. 다만, 진짜 실전이 아니라 "학습"이기 때문에 "학습"을 위한 "여유 시간"을 두는 것이다.

 

그 학습은 "정답"만을 찾는 것이 아니다. 정답을 찾았다면, 다른 선지도 쭉 읽어보고 오답이 맞는지를 확인하고, 그 중에서 헷갈리는 선지가 있거나, 처음에 정답이라고 판단했던 것이 달라진다면, 그것에 주목해야 한다. 그리고 채점을 하기 전이나 채점을 한 이후의 검토 과정에서 그렇게 헷갈리거나 잘못된 판단을 했던 것의 원인이 무엇이었는지 그런 헷갈림과 잘못된 판단을 없애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 건지를 생각해 봐야 한다. 헷갈리게 알고 있었던 것을 더 확실하게 하고, 모르는 것은 알아가는 과정이 뒤따라야 한다. (이게 "학습"이다.) 

 

정답을 찾는 실전적 태도로 지문/문제를 대하되, 정답만 찾지 말고, 다른 선지도 빠르게 점검해서 "학습의 요소"를 찾아내고, 이후 "학습"으로 이어가야 할 필요가 있는 것이다. ("실제의 시험"이라면 "정답"만 찾으면 된다!)

 

다만, 1회독부터 욕심이 과해서, 지나치게 빡세게 1회독을 진행하려는 것은 특별히 조심해야 한다. 빡세게 하다가 며칠 만에 힘들어서 중단할 바에야 "일단, 1회독에서는 그냥 가볍게 풀어보기만 할란다."라는 자세가 차라리 더 낫다.

 

▣ <[마닳] 해설집>의 활용에 대해 

 

틀린 문항에 대해 해설지로 바로 달려가서 해설을 읽으려 하는 태도는 좋지 않다. 스스로 다시 읽고 이해하고 생각하고 판단해서 해결하려는 노력을 반드시 선행해야 한다. 

 

1, 2등급 수준의 학생이라면, 1회독에서는 해설을 아예 보지 않고 어떻게든 스스로 해결해보겠다는 자세를 지니는 것이 바람직하다. (부분적으로 꼭 필요한 문항에서만 참고하든지, 이후 2회독에서 다시 스스로 해결을 시도해 본 후, 정 안 되면 해설의 도움을 얻겠다는 생각이 바람직하다. 편하게 공부하려는 자에게 해설은 ‘독’이다. 당장은 좀 답답하더라도 참아라.) 

 

1회독에서부터 모든 문항의 해설을 다 읽어봐야 한다는 강박은 버려야 한다. 꼭 필요한 문항, 필요한 부분만 찾아봐도 된다. 틀렸거나, 혹은 헷갈렸던 부분을 스스로 생각해 본 다음, 그 문항에 대한 해설 내용과 대조해 보거나, 스스로 생각해 봐도 도저히 해결할 수 없는 경우, 그 문항의 해설 내용을 읽고 생각해 보면 된다. (특히, <[마닳] 해설집>의 여러 내용들을 단번에 모두 낱낱이 세밀하게 읽고, 이해하겠다는 과욕을 부리지 마라. 꽤 많은 시간이 걸린다.) 이제 시작일 뿐이고, 앞으로도 기회는 많다.

 

▣ 가급적 질문하지 마라.

 

이해가 되지 않는 지문/문항들을 하나하나 선생님 또는 다른 친구들에게 질문하려 하지 마라. 원칙적으로, [1회독 학습]을 완료해 내기 전까지는 네게 질문할 자격이 없다. 질문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질문하지 않는 것도 중요하다. 

 

이해 안 되는 지문 내용, 안 풀리는 문제 등은 네 스스로 해결해보려고 노력하라. 해결이 안 되면 문제지 여백에다가 "이게 왜 ○○○인지 이해 안 됨." 따위로 간단하게 메모해 두고 지나가라. 이후 <(문제풀이→채점 이후의) 검토> 단계에서도 해결이 안 되면 해설을 찾아 읽어보고 다시 잠깐 생각해 봐라. 그렇게 했는데도 도저히 이해가 안 되면, "해설 봐도 모르겠음. 2회독에서 재도전하자!"라는 식으로 메모해 두고 그냥 지나가라. 

 

질문할 자격은 [2회독 학습] 때부터 생긴다고 생각하면 된다. [1회독 학습]에서는 <하나하나를 질문하여 그 답변을 듣는 것>보다, <무조건 매일매일 빠짐없는 학습 진행을 통해 [마닳 I] 전체를 한 바퀴 돌리는 것>, <[2회독 학습]에서 스스로 해결해 내기 위해 의문의 내용을 명확하게 만들어 숙성시키는 것>이 훨씬 더 중요하다.

☞ [이겨놓고 싸우는 법]에 수록된 내용 중 일부입니다. 

(마닳 사이트의 게시물은 자유롭게 퍼가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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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갈길은언덕 21-02-23 10:29
채점은 언제하는건가요? 채점을 하게되면 내생각을 답에 끼워 맞추게 된다던데
건설업자엽 21-02-24 10:08
어떤 사람은 정리나 필기를 문제집에 하던데...그렇게 할 필요 없죠?
청원대 21-02-25 15:02
자기 나름대로의 방식이 있는 거 아닐까요? 하고 싶으면 그렇게 하는 거고, 하다가도 안 맞는거 같으면 다르게 하는 거고, 그냥 안 맞으면 문제집에 안하고 노트나 그런 데에 하는거죠
바바바더 21-02-27 19:27
독 할때마다 같은책 또 사야되나요?
석주 21-03-03 18:31
검토시간이  문제풀고 채점한 다음 헷갈린 선지, 틀린 문제 다시 생각해보는 과정이잖아요?
반회분량을 푼 다음. 검토시간이 80분정도여도 괜찮은 것인가요?
이 책에서는 30분정도로 이야기하니
1회독은 그정도 깊이로 시간을 맞춰서 진행하는게 나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