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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년 마닳 교재에 실릴 수능 후기 올려주세요 === (8)
글쓴이 : 이찬희 | 날짜 : 23-11-16 18:03 | 조회 : 1457

한 해 동안 고생 많았습니다.

 

잘 쓰려고 너무 애쓰지 않아도 됩니다. 

길게 쓰지 않아도 됩니다. 

폼나게 쓰지 않아도 됩니다.

 

느끼는 대로, 

자신이 공부해 온 과정과,수능이 끝난 후에 느끼는 심정, 후배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 등을 

형식에 구애받지 말고 자유롭게! 

가슴에서 우러나는 그대로 진솔하게! 

힘들었던 순간, 기뻤던 순간의 느낌을 담아 생생하게! … 쓴 글이면 됩니다.

 

써야겠다고 느끼는 지금 바로! 쓰는 것이 좋습니다.

 

- 이찬희 - 

 수능 후기 올리고, '마닳 티셔츠' 받자 ! 

- 어떻게 공부하면, 너처럼 될 수 있는지 그 비결을 알려줘!  -
 
‘국어’은 가장 공부하기 애매한 과목이라고 합니다.  
 
대다수 학생들이 공부를 해보려 해도 어디서 시작해야 하고, 어떤 과정을 밟아야 할지 가장 막연하게 느끼는 과목입니다. ‘공부를 해도 달라지기 힘든 과목’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안개 속을 이리저리 헤매면서 우왕좌왕하다 안간힘을 쓰다가 결국 ‘헛수고’로 끝나는 안타까운 일이 흔하게 벌어지지요.
 
실제로 수험 생활을 체험해본 여러분들이, 여러분을 뒤따르는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자신이 공부해 온 과정>과 <이에 대한 사후 자기 평가>의 글을 올려주세요. 
 
어떤 과정을 거쳐서 어떻게 공부했길래 그런 놀라운 실력 향상, 성적 향상의 결과에 이를 수 있었는지 알려 주세요.
 
여러분의 글 중에서 의미 있는 내용은 내년도 <마닳> 교재에 수록하여, 널리 본보기가 되도록 할 생각입니다.  (후기가 수록된 모든 분들께 '티셔츠'를 보내드립니다.)

찬희티셔츠.jpg

여러분들이 <공부해오는 과정에서 겪었던 시행착오, 좌절, 극복, 성적 변화의 과정>과 <국어 공부에 대한 여러분 나름대로의 생각이나 후배들에게 꼭 해주고 싶은 조언>등이 구체적이고, 생생하게 드러나 있으면 좋겠습니다. 
 
☞ 1차 마감일 : 12월 25일(월)까지
☞ 추천 분량 : 대략 A4용자 1장 이내 분량.
☞ 글 올릴 곳 : 마닳 사이트 내 [학습보고] 게시판 or [자유 게시판]

목록
파송송우기탁 23-11-16 19:23
아니 슨생님 화작 96 무슨 일입니까 으아아ㅏ아아가가아으아아가가다가가아아아
윤용식 23-12-08 09:43
축하드립니다!!
윤용식 23-12-08 09:41
가채점 결과상 3등급인줄 알았는데 성적표를 받아보니 백분위 99네요.
마닳을 믿으라는 말을 후기에서 많이 봤었는데 가채점 후 마닳에 대한 회의감과 저에 대한 자책, 허무가 좀 있었지만
결국 국어가 제 길이 아니라고 생각했습니다. 현역 수능 4등급, 재수 수능 2등급이었거든요.
하지만 마닳을 믿으라는 후기의 말들이 진실이었음을 이제서야 깨닫습니다.
가채점을 잘못한 것을 보아하니 제가 국어를 매우 잘하지는 못하나 봅니다만 그래도 이런 성적 받게 해주셔서 무한히 감사드립니다.
빠르게 알려드리고 싶어 일단 간단하게 적습니다. 조만간 좋은 후기로 돌아오겠습니다
Vecna 23-12-08 10:03
이런 경우는 가채점표에 잘못 적은 건가요?
윤용식 23-12-08 10:46
가채점표 적을 시간에 검토를 하다가 가채점표를 못 적었습니다
그래서 기억에 의존해서 채점을 했더니 70점대 중반이 나오더군요
그런데 검토하면서 고친 답은 딱히 없었던 것 같습니다..ㅎ
기억에 의존한 채점 결과보다 실제 결과가 훨씬 좋은 그런 희귀 케이스가 저일 것이라곤 생각을 못했죠...
Vecna 23-12-08 10:58
와 미쳤네요 축하드립니다!!
윤용식 23-12-08 11:35
감사합니다 ㅎㅎㅎ
파송송우기탁 23-12-08 12:43
ㄷㄷ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