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디데이 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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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1회독 완료
글쓴이 : 성빈성 | 날짜 : 22-05-10 22:17 | 조회 :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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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보고>
●  기간 : 4월 1일 ~ 5월 8일

●  학습량 : 매일 평균 한회 

●  문제풀이 시간 : 매일 평균 60분 정도 / 한 회분

●  검토 시간 : 매일 평균 40~50분 정도 / 한 회분

●  틀린 개수 : 평균 2~3개 / 1회분

●  학습 방법 : 1회독이라 무조건 매일 한회씩 푸는 것만큼은 지키고자 노력하였다.

                        틀린 문제와 헷갈렸던 부분은 다시 지문을 읽고, 생각해 보았다.

                        해설도 틀린 문항과 헷갈렸던 부분만 읽어보았다.

●  소감 : 3개년 기출을 인강을 들으며 2번씩 복습을 하고 난 뒤라 대부분 내용이 정리돼 있어 대충 풀게될까봐 조금 신경써서 풀었다
●  기타
+@: 문학에서 특히 '시'부분이 너무 어려운 것 같습니다. 현대시건 고전시건 읽고 나면 머리에 남는것도 없고 이해를 못하니 선지 파악도 힘들고 해설을 읽으면 이해되지만 계속 '이 시를 모르는 상태로 이걸 명백하게 판단할 수 있을까?'이런 의문이 자주 드는 것 같습니다...시 공부를 어떻게 하면 좋을지 궁금합니다

 


<기본 배경 정보>

●  현역

●  수능 국어 공부를 해온 과정 : 3월달에  마닳 1권을 사서 무작정 풀기만 했다. 푼건 2회독이었지만 이겨놓고 싸우는 법도 안 읽어보고 그냥 2번 풀어보기만 한 수준이었다. 그냥 풀기만 해서는 등급 향상이 없어  마음먹고 마닳을 풀기로 마음먹었다. 그런데 작년 수능이 나는 못 풀어봤지만 너무 악랄하게 어려웠다는 평가와 이건 기출 돌리는 것 만으론 대처할 수 없다는 등의 평가가 지배적이길래 무서운 마음에 급히 인강을 들었다. 인강에서 3개년 기출을 풀고 2~3번씩 복습하였다. 인강으로도 현재 성적의 변화가 없어 다시 마닳로 돌아왔다.

●  최근 1~2년 기간 동안의 국어 성적 변동 과정 : 2학년 6월 3등급 9월 올해 3월 3등급 4월 3등급

●  기타 관련된 사항 (자기 나름의 공부 계획이나 방법 or 관련 경험들) : 일주일에 5~6일 매일 한회분씩 마닳을 푼다. 매일 비문학 지문 1개씩 요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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