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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학년도 대비 New 마닳, 몇 가지 질문에 답합니다.
글쓴이 : 마닳관리자 | 날짜 : 16-12-26 14:51 | 조회 : 39372

[Q1] 작년 <이겨놓고 싸우는 법>, <지문 읽는 법>이 있는데 다시 사야 하나요?

 

작년 or 재작년의 책자가 있다면, 다시 구입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올해의 상황에 맞도록 세부 내용의 조정과 보강이 있지만, 거의 대부분의 내용은 같습니다.)

 

※ <이겨놓고 싸우는 법>에 실린 '학습법'에 대한 내용은 [학습칼럼] 게시판에서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Q2] 올해 마닳 교재는 무엇이 달라졌는지요? 

 

작년 수능(2017학년도 수능)에서 나타났던 시험지 형태를 최대한 반영하여, 과거 '수능 언어' 때의 기출 지문/문항의 형태와 배치를 아래와 같이 조정하였습니다. 

 

(1) 작년 교재에 수록되었던 '변형된 지문/문항'을 없애고, '문제지 원본의 지문/문항' 그대로 수록하였습니다. 

    (곧 과거 '수능 언어' 현대시/고전시가에서의 [3작품 1세트]의 지문 구성을 그대로 살렸습니다.)


(2) <화작문→비문학→문학>의 배치 순서에서 <화작문→비문학/문학 혼합>으로 배치 형태를 바꾸었습니다. 


(3) <비문학 - 언어 제재 지문> 중에서 '문법' 영역에 편입될 수 있는 것을, 문법 문항으로 수록합니다.

    (문법 영역 내로 편입될 만한 것이 없는 경우, 출처가 다른 문법 문항으로 대체하여 구성합니다.)

 

위 사항은 '수능 언어' 때의 과거 기출에 국한된 것으로, 2013년 6월 모평 이후의 '수능 국어' 시험지는 기존과 같이 원본 형태 그대로 수록하였습니다. 

 

⊙[참고] <신유형>, '마닳'만으로 대비가 될까요?  

        http://madal.co.kr/bbs/board.php?bo_table=cl&wr_id=23

[Q3] 작년 마닳 교재가 있습니다. 올해 교재를 다시 구입해야 하나요?

 

무작정 교재만 구입할 것이 아니라, 우선 가지고 있는 작년 문제집을 먼저 다 풀어보길 권합니다.

작년 교재 역시 올해 <수능>을 위한 학습용으로 그대로 유효합니다. 

그러니 작년 교재를 다 풀고 난 다음에, 새로운 문제집이 추가로 더 필요할 때, 올해의 새 교재를 구입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Q4] 작년 '해설집'이 있습니다. 올해 문제집을 사면 해설집도 새로 사야 하나요? 

 

작년에 나온, 6월 모의평가, 9월 모의평가, 수능 외의 문제들은  대부분 작년 마닳 교재에 실려 있던 것입니다. 

그러니, 올해 교재의 지문/문항은, 작년 교재와 많이 겹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완전히 동일하지는 않습니다. 

지문/문항 배열에서 작년 교재와는 다른 점이 많고, 새롭게 추가된 지문/문항도 일부 있기 때문에

올해 문제집에 작년도 해설집을 활용하기에는 여러 모로 불편함이 있을 겁니다. 

 

그런 불편함 때문에 <올해 문제집>에 <작년 해설집>을 사용하는 것을 권하지 않습니다.   

많은 부분이 겹치는 점은 있지만, 그래도 올해 문제집에는 올해 해설집을 쓰는 것이 더 낫다고 봅니다.

(소위 '장사치 마인드'로 하는 말이 아닙니다. <올해 문제집+작년 해설집>의 불편함이 책값보다 더 큰 비용임이 분명합니다.) 

[Q5] 작년 교재를 구입할 수 없나요? / 작년 문제집으로 진행하던 n회독을 올해 문제집으로 이어갈 수 있나요?

 

작년 교재는 작년 11월 초에 판매 중단되었으며, 보유하고 있는 재고가 없기 때문에, 판매하지 않습니다. 

(마닳 교재는 매년 10월말~11월 초에 보유하고 있는 재고가 소진되는 대로 해당연도 교재를 판매 중단합니다.)

 

올해 문제집의 수록 내용은, 작년과 다소 다른 점이 있지만, 큰 체계는 비슷하기 때문에, 

<작년 문제집>으로 진행하던 학습을 <올해 문제집>으로 이어서 계속 진행하더라도 전혀 지장이 없을 것입니다. '

[Q6] [마닳 I], [마닳 II], [마닳 III] 등 여러 교재가 있는데, 뭘 구입해야 하는 거죠? 

 

마닳 학습 과정을 알지 못하는 상태에서 무턱대고 여러 권의 교재를 구입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마닳>을 처음 해보려는 학생의 경우, 우선

 

⊙ <이겨놓고 싸우는 법+지문 읽는 법> 1권

⊙ <마닳 I, 문제집> 1권

⊙ <마닳 I, 해설집> 1권

 

만을 구입하여 <마닳 I, 1회독 학습>을 진행하기를 권합니다.

(학습 진행 방법은 <이겨놓고 싸우는 법>에 안내되어 있습니다.)

 

그렇게 <이겨놓고 싸우는 법>에서 밝혀놓은 지침대로 <마닳 I, 1회독 학습>을 진행해 보면, 앞으로 무엇을 어떻게 더 해나가야 할지 어느 정도 파악할 수 있고,  <마닳 I>, <마닳 II>, <마닳 III>  각 권의 수록 내용에 대해서도 윤곽을 잡을 수 있을 것이니,

 

더 필요한 교재는, <마닳 I, 1회독 학습>이 마무리 될 무렵에, 추가 구매 여부를 판단하여 결정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Q7] 마닳 교재에는 A형, B형 문제지가 함께 실려 있는 것도 있던데, 왜 그런가요?

 

<A. B형 분리 수능 국어 시험>은 2014학년도, 2015학년도, 2016학년도 3년 동안 3번 시행되었습니다. 

여기에 평가원에서 실시한, 모의평가가 총 6번이 있었습니다. 

곧 <A. B형 분리 수능 국어 시험> 기간 동안, 총 9번의 시험, 18회의 기출 문제지가 나왔습니다. 

 

작년(2017학년도) 수능부터 다시 <통합형 시험>이 되었는데, 

수능 국어 대비를 위해 A. B형 기출을 모두 학습할 필요가 있기 때문에 

올해 마닳 교재 <마닳 I>과 <마닳 II>에, 위에서 언급한 18회의 기출 문제지를 모두 실었습니다. 

 

참고로, A형과 B형은 약 30% 정도의 문항이 중복됩니다.  

 

<마닳>은, [화작], [문법], [독서], [문학]으로 나눠진 <제재 영역별 문제집>이 아니라, 실제 문제지 원본 or 실제 문제지에 근접한 <회차별 문제지> 형태를 유지해 왔습니다. 중복 수록의 단점이 있지만,  <회차별 문제지> 형태를 계속 유지한다는 판단에 따라, 그대로 중복 수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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