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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2019년, [학습보고] [국어문답] 담당 선배 멘토를 소개합니다.
글쓴이 : 이찬희 | 날짜 : 19-02-03 15:21 | 조회 : 1335

마닳 선배 멘토들이 여러분을 돕습니다.

[학습보고] 게시판에서의 보고/상담 글에 대한 답변,

[국어문답] 게시판에서의 질문에 대한 답변을 답변을 담당할 '선배 멘토'를 소개합니다.

 

1.박정현 [학습보고] 게시판 담당

 

● 2015.02. 창원중앙여고(경남 창원시 소재)  졸업

● 2015 수능 실패. 무작정 문제만 푸는 방식의 공부로 수능 79점 3등급 턱걸이. 비문학에서 KO패 당함.

● 입학했던 대학을 자퇴하고, 4월부터 기숙학원에서 재수 시작. 

● 4월부터 마닳과 함께 함. <이겨놓고싸우는법>의 공부법에 개인적 경험을 더해 스스로 국어공부법을 실행.

● 2015년 6월 모평 100점. 9월 모평 98점. 수능 98점 1등급.  마닳로 이루어낸 괘거!

● 꿈에 그리던 대학에 합격하다. 2016년 <진주교대> 입학. 재학중

  

● 박정현 멘토의 2016 수능후기 : http://madal.co.kr/bbs/board.php?bo_table=hg&wr_id=701 (클릭)

2.이수정 [학습보고] 게시판 담당  

 

● 2017.02. 수성고등학교(대구 수성구 소재)  졸업

● 2017 수능 날 국어 문제지의 비문학 지문을 보고 눈 앞이 새하얘지는 현상을 경험. 국어 때문에 집중력이 흔들려 다른 과목도 줄줄이 망침..

● <이겨놓고 싸우는 법>을 정독하고 국어 공부 방법을 새로이 깨닫게 됨. 그 이후로 아침은 비문학 지문 요약 과제와 함께 시작했고 매일 꾸준히 한 회씩 풀었음.

● 2017년 6월 모평, 9월 모평, 수능 1등급. 2018년 목표했던 <진주교대> 입학. 재학중

  

● 마닳 학습상담 멘토링을 시작하며

  국어는 수능의 첫 과목이라서 그날 시험장에서의 컨디션을 결정하는 중요한 과목입니다. 무엇보다도 정신력이 중요한 과목인 만큼 시험장에 오기 전에 많은 준비를 하고 익숙해 질 만큼 많은 단련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단련을 위한 길은 호락호락하지 않고, 시행착오도 겪게 되는 가파른 오르막길입니다. 

  저는 여러분이 걷는 그 고된 오르막길의 동반자가 되어 있는 힘껏 돕고 싶습니다. 힘든 길이지만 참고 꾸준히 걸어 오른다면 언젠가 뒤를 돌아보았을 때 시작 지점이 보이지 않을 만큼 높은 곳에 올라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그 날이 올 때까지 모두 화이팅!

3. 이혜린 [국어문답] 게시판 담당

 
● 2014.02. 용인외고 (경기 용인시 소재) 졸업
 - 교내 백일장 장원, 교내 국어경시대회 수상, 고등학교 2학년까지의 국어 모의고사 모두 만점이라는 화려한 성적에도 불구하고 3월 모의고사에서 갑자기 국어가 흔들리기 시작.
 - 틀린 지문에 대하여 명확한 설명을 원하였으나, 시중 문제집에서는 원하는 바를 얻지 못하던 중, <마닳>과 만나게 됨.
 - <마닳>을 통해 N회독을 실시하고, 평가원의 출제 의도 파악 능력과 지문 이해 능력이 급상승, 매력적인 오답을 가려낼 수 있는 기술을 가지게 됨.
● 이후 2014학년도 수능 국어B형만점. 서울대학교 국어교육과 입학(2014.03)

● 마닳 국어문답 멘토링을 시작하며
  SNS에서 접한 유명한 일화가 있어요. 2개월 동안 헬스장에서 PT를 받고 열심히 운동한 사람이 살이 빠지지 않자 트레이너에게 투정을 부리게 되는데요. 그러자 트레이너는 20년 넘게 먹어서 찐 살을 2개월만에 빼려고 하는 것이 욕심이 아니냐고 말하고, 그 사람은 이를 납득하고 웃으며 다시 열심히 운동을 하러간다는 이야기예요.
  국어도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은 태어나면서부터 약 10여 년 동안 쌓아온 언어, 국어에 대한 기본 바탕이 있는데, 이 바탕들을 짧은 기간 안에 바꾸어버린다는 것 자체가 저는 욕심이라고 생각해요. 지금은 시간이 없어서 촉박하다고, N회독은 시간 낭비가 아니냐고 생각할 수 있지만, 오랜 시간동안 쌓아온 국어실력을 바꾸고자 한다면 그만큼의 노력을 기울여야 할 것입니다. 여러분이 런닝머신 위에서 수능이라는 대장정을 위해 걷고 또 뛸 때, 그 노력이 헛되지 않도록 여러분 옆에 있으면서 트레이너처럼 최대한의 효과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돕겠습니다. 화이팅!

4.임송은 [국어문답] 게시판 담당

  

● 2015.02. 명덕외고(서울 강서구 소재) 졸업 

● 2016학년도 수능 국어 만점.

● 국어 선생님을 꿈꾸며 서울대학교 국어교육과 입학 (2016.03) 

● 마닳 국어문답 멘토링을 시작하며

  요즘 수능에서 수험생 여러분들을 가장 힘들게 하는 과목이 국어라고 하더라고요. 수험생 시절 저 역시 국어가 가장 공부방법을 찾기 어려웠어요. 애매한 선지들은 많은데 그에 비해 제 각각의 해설들은 아전인수 같아서 문제를 풀면서 생기는 의문들을 찜찜한 상태로 남겨야 했던 기억이 납니다. 이런 궁금증을 속 시원히 해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저는 매일매일 하는 꾸준한 노력과 치열한 고민이 있다면 반드시 빛을 발하는 과목이 국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국어 공부의 길을 찾아갈 수 있도록, 공들인 노력이 시험장에서 쉽게 무너지지 않도록, 11월까지 여러분과 함께하며 있는 힘껏 돕겠습니다!

5.임정준 [국어문답] 게시판 담당

  

● 2014.02. 숭덕고등학교(광주광역시 소재) 졸업 

● 전교 297등에서 시작해 꾸준한 성적 상승. 3년간 교육청, 평가원 모의고사 All 1등급.

● 서울대학교 국어교육과 입학 (2014.03)

● 마닳 국어문답 멘토링을 시작하며

  갈고닦은 수험장에서 실력을 발휘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자신감이 중요합니다. 그래야 여러분의 선택에 확신을 가질 수 있거든요. 그런데 이 자신감은 그냥 생겨나지 않습니다. 오직 길고 긴 시간 동안 꾸준히 노력하는 과정에서만 조금 조금씩 생겨납니다. 여러분이 마닳 N회독을 통해 이 근거 '있는' 자신감을 길러가기를, 마닳 선배이자 수능 선배로서 꼭 권하고 싶습니다. 노력은 스스로 해야 하겠지만, 때론 혼자서 도저히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 순간들도 있죠. 저도 또한 '마닳'과 수험생활을 함께해 왔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고민하고 어려워하는 지점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런 수렁에 빠지는 순간, 여러분들을 도울 수 있도록 이 자리에 있겠습니다. 그럼 수능을 향해, 우리 함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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