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디데이 215
교재구입
구입/배송문의

 

 

 

 

학습보고

[확인] 독서 문학 제1권 2회독 완료 (1)
글쓴이 : 망멍컹캉 | 날짜 : 24-04-02 11:24 | 조회 : 55
ㅇ 정회원으로 승급하면 [학습 상담], [국어 문답]을 정상적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ㅇ 승급 방법 → 공지글 [보고‧상담 시 지켜야 할 사항]에 따라, <기본배경정보> 및 <학습진행상황>을 알려주시면 됩니다.
ㅇ 48시간 내에 정회원 승급 처리 or 답변 드립니다.
ㅇ [1회독 학습 완료 보고]를 하지 않아 정회원이 아닌 학생의 상담/문의에는 답변이 제한됩니다.
---------------

<학습 보고>
● &#160;기간 :&#160;3월 16일부터 4월 2일 (17일간)
● &#160;학습량 :&#160; 매일 평균 0.85회(계획보다 3일 지연됨…중간에 코로나이슈로 4일정도는 반회씩만 풀면서 감유지만 했음 그래도 비문학 요약지문도 병행했음.)
● &#160;문제풀이 시간 :&#160; 매일 평균 1시간 2분 정도 / 반회분 기준 각각 31분
● &#160;검토 시간 :&#160; 매일 평균 독서 1시간 20분 문학 45-50분 정도
● &#160;틀린 개수 :&#160; 평균 4-5개 / 1회분
● &#160;학습 방법 :&#160;아침 8시에 우선 요약지문 한개를 15분동안 풀고 15분부터 46분까지 독서 반회차플고 오답함 그리고 틀린문제 이해가 안 되는 구절들은 답지나 국어사전을 통해서 완벽하게 이해하고 풀고자 학습함. 과하지 않게 문학또한 모든선지를 분석하고 중간중간 코멘트를 통해 학습의 깊이를 더 구체화 시킬 수 있었다.
&#160; &#160; &#160; &#160; &#160; &#160; &#160; &#160; &#160; &#160; .&#160;
● &#160;소감 : 어려운 지문 구절이나 선지에 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이찬희 선생님의 전정국님과 관련된 예시를 보고 육성으로 웃었다. 이찬희 선생님의 재밌는 이해를 돕기 위한 예시를 보며 오답하는 것이 3수생활에 있어서 유일한 낙이다.
2회독으루하니 지문에 대한 안목이 달라지는 것 같아. 3회독때의 나의 독해력증진이 매우 기대된다.
&#160; &#160; &#160; &#160; &#160; &#160;
● &#160;기타&#160;&#160;3회독 딱대
목록
(멘토)최원진 24-04-02 16:01
[2회독] 학습, 해내느라 수고많았습니다.

잘 해내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파이팅 :)

[3회독] 학습으로 이어가세요.

• [3회독 세부 지침]에서 써놓은 <[지문/작품 독해 방법] 습득 훈련>에 힘을 기울이세요.
➡ <이겨놓고 싸우는 법> p63-66 참고하세요.

• 3회독에서도 [X등급] 문항까지 다 풀어보는 것이 낫습니다. 2회독 학습 과정을 한 번 더 거듭한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거기에다 3회독에서 해야 할 것도 겸해서 진행하면 됩니다.
- [×등급]과 같이 쉽고 명쾌한 문항을, 가장 신속하게, 가장 확실하게 정답을 판단하고 넘어가고, 여전히 헷갈리거나 틀리는 문항은 좀더 정성을 기울이는 방식으로 하면 됩니다.

• 기출 반복 학습의 목표 수준은, 정답을 맞힐 수 있는 수준에 그치는 것이 아닙니다.
거듭 반복해서 풀면 정답을 맞히는 건, 누구나 다 할 수 있는 기본일 뿐이니
익숙해진 기출에서 틀리는 것이 거의 없다는 것에 자만하는 어리석음을 범하지는 않기를 바랍니다.
- 마닳 문제지 안에 찍혀 있는 글자, 구절, 문장에 대해서는 무엇이든 빠삭하게 꿰뚫고 있는 정도
- 무엇이든 딱 읽어보면 읽는 속도와 동시에 이해되어야 하고, 발문과 보기를 읽음과 동시에 이게 뭘 묻는 것인지 생각이 돌아가야 하고, 선지를 읽음과 동시에 그 맞고 틀림 여부와 그 이유를 즉각 판단할 수 있는 정도.
- 딱 읽어보면 술술술 물 흐르듯 자연스럽게 이해되고, 파바박 생각이 돌아가고, 선지의 맞고 틀림을 선명하게 척~ 판단할 수 있는 정도.
- <깐깐한 그 녀석이 기출 문제 안에 찍혀 있는 어떤 글자든, 그것의 뜻과 진위 여부를 물어본다면, 잠깐 다시 읽어보고, 그게 어떤 것이든 나름대로 간단명료하게 설명해 줄 자신이 있는가? >라는 물음에 "다른 건 몰라도, 내가 그동안 공부했던 범위에 있는 것이라면 완전 자신 있다."는 정도. 실제로 그렇게 설명해줄 수 있는 정도

을 학습의 목표로 삼아야 할 것입니다.
그 과정에서 항상 자신의 부족한 점을 세밀하게 찾아내고, 빈 구멍을 하나씩 하나씩 메꾸어 나가세요.

• <문제 가려내기>, <형광펜 표시하기>, <반드시 짚고 넘어가기>, <메모하기>를 계속해나가는 건, 마찬가지!!

• 매일 1~2지문씩 <비문학 지문 요약 과제>는 반드시 해야 합니다. 수능 그날까지!

불안해 하지 말고, 조급하게 생각하지도 말고,
바보처럼 우직하게, 수능 그날까지 해간다...정직하게 공부하고, 정직하게 실력을 쌓고, 정직하게 성적을 거두면 된다...
고 편안하게 생각하고, 매일매일 해야 할 것을 실제로 매일매일 훌륭하게 해내는데 집중하세요.
그것만 잘 해내면 나머지는 저절로 되어 갈 것이니 마음을 편하게 가지세요.

항상 맑은 정신으로 집중하며, 매일 꾸준히 줄기차게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파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