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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보고

[확인] 독서 문학 제1권 1,2회독 완료 (1)
글쓴이 : like다윗 | 날짜 : 24-04-02 16:18 | 조회 : 41
ㅇ 정회원으로 승급하면 [학습 상담], [국어 문답]을 정상적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ㅇ 승급 방법 → 공지글 [보고‧상담 시 지켜야 할 사항]에 따라, <기본배경정보> 및 <학습진행상황>을 알려주시면 됩니다.
ㅇ 48시간 내에 정회원 승급 처리 or 답변 드립니다.
ㅇ [1회독 학습 완료 보고]를 하지 않아 정회원이 아닌 학생의 상담/문의에는 답변이 제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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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보고>
●  기간 : 1월 초 ~ 3월 31일 (약 90일간)

●  학습량 : 1회독은 평균 1회분씩 풀고 검토 일주일에 6~7일 //  2회독은 일주일에 6-7일 정도 평균 반회씩 했는데, 반회 하는데 2~3일씩 걸림  (계획보다 약 40-50일 지연됨 2회독에서 한 번 검토하는데 시간이 너무 많이 걸렸음)

●  문제풀이 시간 : 1회독 때는, 일주일에 6~7일, 1회분, 평균 90~100분 정도 //  2회독 때는, 일주일에 6~7일, 비문학 쪽 반회분은 50~60분 정도, 문학 쪽 반회분은 40-50분 정도

●  검토 시간 : 1회독 때는, 일주일에 6~7일, 평균 50분 정도 //  2회독 때는, 일주일에 6~7일, 비문학 쪽 반 회분은50-60분 문학 쪽 반회분은 40-50분

●  틀린 개수 : 1회독 때, 평균 7~9개 // 2회독 때, 평균 2~3개

●  학습 방법 :

1회독 :

1회분씩 매일 하려고 계획했음. 매일은 못했고, 중간에 하루씩 건너뛴 날이 2번 정도 있음.

틀린 문제, 헷갈린 문제에 대해서만 다시 지문을 읽고, 생각해 보았음.

해설도 틀린 문제, 헷갈린 문제에 대해서만 읽어 보고, 간단하게 문제에 답에 대한 근거들을 썼음.

비문학 중에서 이해가 안 되는 건 그냥 넘어감.

2회독 :

<비문학>

최대한 자세히 하려고 노력했음. 3회독 때 쉽게 하려고, 비문학 이해 안 되는 부분들을 너무 째려봤음.

반회분씩 매일 하려고 계획했음. 매일은 못 했고, 중간에 하루씩 건너뛴 날이 좀 많았음 10번 넘게?

2회독 때는 비문학 부분과 문학 부분으로 나누어서 반회분씩 했음.

비문학 부분 문제를 풀 때 시간을 안 쟀음. 그래도 최대한 정신 바짝 차리고 했더니 평균적으로 50-60분 걸렸음.

검토할 때는 해설 보기 전과 후로 나눴음.

해설 보기 전 단계에서는 무조건 비문학 지문을 처음부터 끝까지 이해 안되는 거 없게 하자는 마음으로 꼼꼼히 다시 읽었음.

그래서 모든 문제의 ①~⑤까지의 근거들을 완전히 다 찾도록 했음. (틀린문제 맞은 문제 상관없이 별표등급 이상이라면. x등급은 안 봤음. but 비문학에서는 x등급이 거의 없음.)

그리고 틀린 거는 어느 부분이 틀렸는지 내 생각을 파란색으로 적었음. 그리고 맞게 하려면 어디를 어떻게 고쳐야 하는지도 파란색으로 적었음.

내가 생각하는 틀린 이유, 맞은 이유를 모두 파란색으로 적었음.질문도 파란색으로 다 적었음.

그리고 형광펜 친 부분(모르거나 헷갈린 부분)에 대해서도 파란색으로 질문을 적거나, 꼼꼼히 읽으면서 깨달은 바를 적었음.

해설 본 후 단계에서는 내가 파란색으로 적은 것과 해설을 비교했음.

해설과 비교해서, 파란색으로 적은 것과 해설이 맞으면, good이라고 빨간색으로 적었음.

파란색으로 적은 것과 해설과 비교했을 때 맞지 않으면 즉, 내 생각이 맞지 않으면, 빨간색으로 내가 잘못 생각한 부분과 올바른 사고 방식? 들을 적었음.

질문도 해설에서 대부분 답을 찾을 수 있었고, 빨간색으로 답을 씀.

이렇게 하니 진이 빠져서 어려운 지문은 하루에 하나밖에 못했음. 그래서 비문학 부분 반회분에 2~3일을 썼던 것.

<문학>

문학도 비문학과 비슷하게 했음.

해설 보기 전에 내가 생각하는 모든 근거들과 이유들을 파란색으로 적었고,

해설 보면서 비교했음. 비교하면서 내 생각이 틀렸으면 빨간색으로 적었음.

고전소설이나 현대소설은 내용 이해 자체가 평균적으로 어렵지 않아서 금방했음. (물론 중간에 어려운 문제들도 있지만)

그런데 현대시랑 고전시에서 애를 먹었음. 현대시 고전시 둘다 내용이 잘 이해가 안 갔음.

해설 보기 전에 최대한 이해하려고 했고, 해설 보면서도 이해하려고 했음.

해설 보고도 이해가 안되는 현대시는 인터넷에 해설을 찾아봤음.

고전시는 해설에 있는 우리말 풀이 보니, 내용이 다 이해가 갔음.

초반에는 고전시 그냥 한국어 풀이만 읽고 넘어갔었는데, 후반에는 문제 옆에다 꼭 한국어 풀이를 썼음.

이번에 3회독하면서 더 좋은 방법을 찾았는데, 문제풀이할 때, 형광펜으로 이해가 안되는 단어 또는 문장만 표시하고, 해설 보면서 모르는 부분의 한국어 풀이만 보면, 내가 무엇을 모르고, 아는지 확실히 확인할 수 있게 되어서 또 효율적으로 공부가 가능해짐.

문학 개념 같은 경우는 아는데 뭔가 헷갈리는 개념은 해설을 읽어봤고, 많이 헷갈리거나 모르는 개념은 여백에 생각하면서 필사했음.


●  소감 :

1회독 끝났을 때 그냥 뭔가가 빨리 끝난 느낌이었고,

2회독에서는 자세히 하고, 이해하려고 너무 째려보다보니, 오랜 시간을 투자하지 못했다. 짧고 굵게 한 느낌...

2회독에서 많은 시간을 써서 아깝다는 생각이 들지만 어쨌든 2회독을 끝냈다는 거에 뿌듯뿌듯하다.

최근에 3회독 시작했는데, 어렵다고 생각했던 비문학 중 하나를 읽으면서 '헐~ 완전히 이해가 되네!!'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  기타 

 1회독 때 학습보고를 해야 하는지 몰랐어서 지금 남깁니다. 죄송합니다.

 

▣ 최초 1회독 학습 보고 시, 자신의 [기본 배경 정보]를 함께 알려 주어야 합니다. 

그래야 여러분들의 상담/질문에 근거 있는 판단, 제대로 된 답변이 가능합니다. (※ 최초 보고 시에 한 번만 알려주면 됨.) 

 

<기본 배경 정보>

●  현역은 2019년 수능이었습니다. (즉 2018년도에 고3이었습니다.) 2019 수능 때 국어 4등급 나왔습니다. 현역 때 수시로 지방에 있는 대학교 입학하고, 23년도 2월에 대학 졸업한 후에 1년 동안 해야 할 일 했고, 24년도 1월부터 2025 수능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 대학 졸업 후 독학 (집에서)

●  수능 국어 공부를 해온 과정

내신 국어 공부는 열심히 했는데, 수능 국어 공부는 제대로 공부해본 적이 없습니다.

고3 때(2018) 수능특강 문학이랑 독서만 내신 때문에? 열심히 공부했던 것 같습니다.

수능특강 문학을 공부할 때, 두 권을 사서 1권에는 선생님께서 말씀해주시는 거, 필기하는 거를 열심히 적었고, 2권에는 1권에 적었던 거 예를 들어 작품의 각종 여러 특징들, 주제, 쓰인 비유를 보지 않고 작품 옆에 여백에 적었습니다.

그리고 문제를 풀 때는 ①~⑤ 중에서 틀리면 왜 틀렸는데, 맞으면 왜 맞았는지를 확인하고 그 이유를 다 필기했습니다.

그리고나서 답지와 비교하면서 공부했습니다. 수능특강 독서는 어차피 내신에 나와도 똑같은 지문이 나오기 때문에 딱히 열심히 공부를 안 했네요..

수능 최저를 맞춰야 하는 대학이 있어서 마더텅으로 기출 풀어본 적 있고, 대성마이맥 박광일선생님이 하시는 문법, 문학 강의를 들었습니다. 다 못 듣고, 진짜 조금 들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학원은 안 갔습니다.

내신 국어는 3등급에서 1등급까지 올려본 경험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수능 국어를 하면서 내신 국어 잘하는 거랑 수능 국어 잘하는 거랑은 완전히 다른 거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게 고등학생 때까지의 국어 공부 과정이었고,

현재는 마닳만 하고 있습니다.

●  최근 1~2년 기간 동안의 국어 성적 변동 과정 (교육청, 평가원 모평 및 수능에서의 등급 or 대략의 백분위 변화)

2019 수능에서는 4등급 나왔습니다. 작년 12월 24년 수능 국어를 혼자 도서관에서 봤습니다. 결과는 5등급이 나왔습니다. 40몇 점이 나왔던 것 같습니다. (화작 기준) 최근 1-2년 동안 시험 봐 본 게 24년 수능 국어밖에 없습니다.

●  기타 관련된 사항 (자기 나름의 공부 계획이나 방법 or 관련 경험들)

저는 마닳 이름만 진짜 어렴풋이 들어봤었던 것 같고, 제 주변에 마닳 하는 친구들을 본 적이 없습니다. 반 대부분의 아이들이 수시로 가는 분위기였고, 정시로 간다는 소수의 친구들은 그 돈 내는 강의를 많이 들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수능 계획할 때도, 제 짧은 식견으로 '당연히 개념 인강부터 해야지' 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수만휘에서 마닳이 좋다는 소리를 얼핏 봤고, 바로 찾아보았습니다. 그때가 12월 쯤이었는데, 선생님께서 학습칼럼 올려주신 거 보고 무조건 마닳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현재 계획은 마닳 4권을 모두 3회독 하는 것입니다. 10월 전까지요. 그리고 현재 시점에서는 6월 모의고사까지 2권 3회독까지 끝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또 국어 1등급이 아니라 백점을 맞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제 나름의 공부 방법은 학습보고의 학습방법과 동일합니다.





저는 1회분~14회분까지 1회독하고, 다시 1회분~14회분까지 2회독을 했는데요. 이렇게 하는 거 맞나요? 아니면

1회분 1회독 -> 2회독 -> 3회독 후에
2회분 1회독 -> 2회독 -> 3회독
3회분 1회독 -> ...

이런 식으로 하는 건가요?
목록
(멘토)최원진 24-04-09 03:49
고생 많았습니다. [2회독] 학습, 잘 해냈습니다.

네. 학생이 말한대로 기출 회독을 이어가면 됩니다.
꼼꼼하게, 잘 해내고 있으니, 앞으로도 꾸준히 나아가봅시다. 파이팅 :)

☀︎ 기출 반복 학습의 목표 수준은, 정답을 맞힐 수 있는 수준에 그치는 것이 아닙니다.
거듭 반복해서 풀면 정답을 맞히는 건, 누구나 다 할 수 있는 기본일 뿐이니
익숙해진 기출에서 틀리는 것이 거의 없다는 것에 자만하는 어리석음을 범하지는 않기를 바랍니다.
- 마닳 문제지 안에 찍혀 있는 글자, 구절, 문장에 대해서는 무엇이든 빠삭하게 꿰뚫고 있는 정도
- 무엇이든 딱 읽어보면 읽는 속도와 동시에 이해되어야 하고, 발문과 보기를 읽음과 동시에 이게 뭘 묻는 것인지 생각이 돌아가야 하고, 선지를 읽음과 동시에 그 맞고 틀림 여부와 그 이유를 즉각 판단할 수 있는 정도.
- 딱 읽어보면 술술술 물 흐르듯 자연스럽게 이해되고, 파바박 생각이 돌아가고, 선지의 맞고 틀림을 선명하게 척~ 판단할 수 있는 정도.
- <깐깐한 그 녀석이 기출 문제 안에 찍혀 있는 어떤 글자든, 그것의 뜻과 진위 여부를 물어본다면, 잠깐 다시 읽어보고, 그게 어떤 것이든 나름대로 간단명료하게 설명해 줄 자신이 있는가? >라는 물음에 "다른 건 몰라도, 내가 그동안 공부했던 범위에 있는 것이라면 완전 자신 있다."는 정도. 실제로 그렇게 설명해줄 수 있는 정도

을 학습의 목표로 삼아야 할 것입니다.
그 과정에서 항상 자신의 부족한 점을 세밀하게 찾아내고, 빈 구멍을 하나씩 하나씩 메꾸어 나가세요.

[3회독] 학습으로 이어가세요.

• 3회독에서도 [X등급] 문항까지 다 풀어보는 것이 낫습니다. 2회독 학습 과정을 한 번 더 거듭한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거기에다 3회독에서 해야 할 것도 겸해서 진행하면 됩니다.
- [×등급]과 같이 쉽고 명쾌한 문항을, 가장 신속하게, 가장 확실하게 정답을 판단하고 넘어가고, 여전히 헷갈리거나 틀리는 문항은 좀더 정성을 기울이는 방식으로 하면 됩니다.

• <문제 가려내기>, <형광펜 표시하기>, <반드시 짚고 넘어가기>, <메모하기> 를 계속해나가는 건, 마찬가지입니다.

• [3회독 세부 지침]에서 써놓은 <[지문/작품 독해 방법] 습득 훈련>에 힘을 기울이세요. (<이겨놓고싸우는법> 63-66쪽 참조)
---> <지문 읽는 법>을 다시 읽어보고, 비문학/시/소설을 읽을 때 '지문 읽는 법'의 방법을 적용해서 <굵직한 내용 / 내용 흐름>을 파악해내는 데 중심을 두세요. (세세한 세부 내용은 이해할 수 있는 만큼 이해하고, 이해가 원활하지 않은 건, "닥치고 그런갑다"라고 받아들이면서, 시간을 끌지 말아야 합니다.)

• <비문학 지문 요약 과제>는 매일 1~2지문씩 해야 합니다. 수능 그날까지!

항상 맑은 정신으로 집중하며, 매일 꾸준히 줄기차게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파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