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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보고

[확인] 독서 문학 제1권 1회독 완료 (1)
글쓴이 : 대학가고파요 | 날짜 : 24-04-03 01:21 | 조회 : 34
ㅇ 정회원으로 승급하면 [학습 상담], [국어 문답]을 정상적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ㅇ 승급 방법 → 공지글 [보고‧상담 시 지켜야 할 사항]에 따라, <기본배경정보> 및 <학습진행상황>을 알려주시면 됩니다.
ㅇ 48시간 내에 정회원 승급 처리 or 답변 드립니다.
ㅇ [1회독 학습 완료 보고]를 하지 않아 정회원이 아닌 학생의 상담/문의에는 답변이 제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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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보고>
●  기간 : (예) 3월 4일 ~ 3월 23일 (19일간)

●  학습량 : (예) 매일 평균 한 회  (계획보다 5일 지연됨)

●  문제풀이 시간 : (예) 매일 평균 1시간 ~ 1시간 20분 / 1회분

●  검토 시간 : (예) 매일 평균 30분 이상 1시간 이내  / 1 회분

●  틀린 개수 : (예) 평균 5~6개 / 1회분 - 6회 같은 경우... 많이 틀림 (독서에서)

●  학습 방법 : (예) 1회독이라 무조건 매일 한 회씩 푸는 것만큼은 지키고자 노력하였다. 1회 ~2회 정도는 원래 듣던 인강과 병행했지만 마닳을 온전하게 푸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느껴 요약과제 한 회와 마닳 한 회를 매일 풀었다.  틀린 문제와 문제 풀면서 헷갈렸던 선지는 다시 지문을 읽고, 생각해 보았다. 해설도 틀린 문항과 헷갈렸던 부분만 읽어 보았고, 이해가 안 되는 건 그냥 넘어갔다. 부득이하게 마닳을 풀지 못하는 경우 요약과제만이라도 하려고 노력했다.

●  소감 : (예) 1회독이라 이겨 놓고 싸우는 법/ 지문 읽는 법에서 본 것을 바탕으로 풀고 많이 생각하려고 노력했던 거 같다. 1회독이기에 엄청난 성장은...잘 모르겠지만, 확실한 건 글을 읽으면서 생각하고 있다는 것을 실감할 수 있었다. 2회독에서는 더 꼼꼼하고 세밀하게 다시 뜯어봐야겠다.

●  기타 
지금 2회독을 하고 있는데 전에 아예 풀리지 않았던, 생각도 못했던 부분이 풀리고, 선지 하나 하나 따져보니 확실히 저번에는 이해되지 않아 포기했던 문제들(이중차분법, 비타민 K, 등등의 추론 문제) 대부분이 이해가 되고 풀립니다. 사고 과정도 해설과 비슷하고 내용도 외워져 마닳2로 넘어가고 싶은데 3회독까지 하고 넘어가야할까요?ㅠ 핑크색 책이 너무 하고 싶습니다ㅠㅠ
 

<기본 배경 정보>

●  현역 / 재수 / N수 여부 (재수생 이상인 경우 학원/독학 여부)
재수/ 관리형 독서실에서 독학

●  수능 국어 공부를 해온 과정 (기출 풀어본 경험 / 학원 or 인강 수강 경험 / 사용한 교재 등, 구체적일수록 좋음)
고1때는 매3비 매3문, 마더텅 같은 기출 문제집을 풀기만 했었고, 고2때부터 인강(강기분)으로 예전 기출들 (비문학)을 듬성듬성 공부했습니다. 그리고 고3때부터 문학 기출도 공부했습니다. 그 외 문학은 학교 내신으로 1학년 때부터 쌓아 놓았습니다.
고 3때 학기 초반에는 기출을 공부하다가 내신 이슈로 인해 ebs에 과몰입하였습니다... 수특 수완까지 다 풀어서 수능 때 익숙한 지문을 볼 수 있었지만 점수가 떨어졌으면 떨어졌지 오르진 않았습니다. 또한 수능 한 달 전부터 모고 기출을 하루에 한 회씩 풀었으나, 틀린 거를 중요시하지 않고 점수에만 연연했습니다. 채점하고 낙담하고...다른 곳에 놓고...등등 (이건 모고 본 후에도 마찬가지...)  그리고 수능 전엔 봉투 모의고사만을 풀었습니다.
언매는 내신으로 공부를 했었지만 항상 2개씩 틀려왔습니다. 재수하는 동안 언매 공부를 다시 새로 했고, 지금은 언 매를 수능에서 무조건 봐야겠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  최근 1~2년 기간 동안의 국어 성적 변동 과정 (교육청, 평가원 모평 및 수능에서의 등급 or 대략의 백분위 변화)
교육청에서는 2~3등급 정도였고, 평가원에서는 4등급, 수능에서도 4등급 받았습니다. 
이번 3모는 1등급이었습니다. (단 한 번도 1등급을 맞아본 적이 없는데....) 

●  기타 관련된 사항 (자기 나름의 공부 계획이나 방법 or 관련 경험들)
선생님이 짜주신 커리 따라 가려고 합니다. 선생님 믿고 이번 수능 국어를 저의 것으로 만들겠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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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최원진 24-04-03 22:43
[1회독] 해내느라 수고 많았습니다. 정회원으로 승급합니다.

1권 3회독을 마저 하고 2권으로 넘어가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여러번 푸는 문제이다보니, 당연히 어쩔 수 없이 머릿속에 남아있는 기억으로 문제를 풀게 될 수 있습니다.

다만, 여기서 기억에 의존해서 문제를 푸는가, 아니면 근거를 찾고 본인의 부족한 점을 세밀하게 찾아내어 바로잡아 가며 배우는 과정을 거치는가에 따라서
의미있는 학습이 될 수 있는가가 결정됩니다.

<정답 맞히기>가 '학습'인 것이 아니라,
<자신의 부족함을 찾아내고 이를 보완해가는 것>이 '학습'이라는 점을 잊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2회독]으로 넘어가세요.

2회독 학습 과정의 세부적인 것은 <이겨놓고 싸우는 법> 53~62쪽의 방법과 지침을 잘 읽어보고, 그걸 따르면 됩니다.

• 꾸준히 지속하며 항상 맑은 정신을 유지하고, 집중, 침착, 정확하기 위한 노력을 계속한다면, 분명 실력이 향상되고, 성적도 오를 것입니다.
• 최대한 집중하고, 최대한 차분하게 지문/문제/선지를 읽고 그 뜻을 파악해가고, 최대한 정확하게 판단하세요.

☀︎ 특히, 2회독 학습 과정 이후부터는 절대 건성으로 문제 풀고 해설 쓱 보는 정도에서 그치지 말고,
스스로 읽고 이해하고 생각하고 판단해 보려고 노력하고,
그 과정에서 자신의 부족한 점을 찾아내고 그걸 하나하나 메꾸어나가는 노력을 해내세요.

- 2회독 이후의 과정에서 [문제풀이]와 [검토]를 뒤섞어서 진행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 2회독 이후 과정의 문제풀이 단계에서는 <문제 가려내기>- <형광펜 표시하기> → [검토 단계] <반드시 짚고 넘어가기>-<메모하기> 를 꼭 해야 합니다.

- 매일 1~2 지문씩 <비문학 지문 요약 과제>를 해가세요.
구체적인 방법은 <지문 읽는 법> 소책자를 두 세 번 거듭 읽어보고, 거기 나온 <비문학 지문 요약 훈련 방법 및 예시>에 따라서 해가면 됩니다.

- <집중, 침착, 정확>은 [지문 읽기/문제풀이] 시에 반드시 지켜야 할 <철칙>입니다.
(기출 반복 학습의 최종적 목표는 결국 <집중력, 침착함, 정확함>을 몸에 배도록 훈련하는 과정입니다.)

• 언제나 침착한 태도로 차근차근 읽어야 할 것을 다 읽고, 최대한 이해하고, 차분하게 생각해가면서 정확하게 판단해가야 합니다.

• 또, “매일 해야 할 학습량은 반드시 <매일 꾸준히 줄기차게> 해낸다” 라는 점만큼은 지켜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 불안해 하지 말고, 조급하게 생각하지도 말고, 바보처럼 우직하게, 수능 그날까지 해간다.정직하게 공부하고, 정직하게 실력을 쌓고, 정직하게 성적을 거두면 된다고 편안하게 생각하고, 매일매일 해야 할 것을 실제로 매일매일 훌륭하게 해내는데 집중하세요. 그것만 잘 해내면 나머지는 저절로 되어 갑니다.

항상 맑은 정신으로 집중하며, 매일 꾸준히 줄기차게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파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