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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보고

[확인] 독서 문학 제1권 2회독 완료 (1)
글쓴이 : 해린강 | 날짜 : 24-04-03 09:54 | 조회 : 57
ㅇ 정회원으로 승급하면 [학습 상담], [국어 문답]을 정상적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ㅇ 승급 방법 → 공지글 [보고‧상담 시 지켜야 할 사항]에 따라, <기본배경정보> 및 <학습진행상황>을 알려주시면 됩니다.
ㅇ 48시간 내에 정회원 승급 처리 or 답변 드립니다.
ㅇ [1회독 학습 완료 보고]를 하지 않아 정회원이 아닌 학생의 상담/문의에는 답변이 제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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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보고>

● 기간 :2월 19일~4월 2일

● 학습량 :하루 반회분

● 문제풀이 시간 :매일 평균 40분(반회분)

● 검토 시간 :매일 평균 1시간30분(반회분)

● 틀린 개수 :대부분 다맞음(몇몇은 하나씩틀림)

● 학습 방법 : 하루 분량 문풀을 먼저진행함. 지침에 따라 찜찜,애매,모르겠는 것들을 모두 형광펜침. 그리고 문제가려내기를 해나감. 문풀 후 형광펜친것들을 1차적으로 다시 최대한 나의힘으로 이해하려해봄. 그리고 나의결론을 메모해놓은후 해설지를 보며 비교해나감.
● 소감 : 정말 쉽지는 않은 과정이었음. 생각보다 내가 문학 어휘력이 약하다는 사실, 오개념이 많이 잡혀있었다는 사실을 알게됨. 형광펜칠한것을 다시 검토하는 과정에서 자주반복되는 나의 실수들을 잡아내며 나만의 문제점을 알아내가는 공부를 하고있다는것에 잘해애가고있다는 생각이듦.


● 기타
고전시가는 보통 '반복되는 클리셰?'를 통해 이해,해석하고, 몇몇고전시어들을 모르더라도 문제는 충분히 풀수있기도하고, 고전에서 세부내용을 과하게 물어보는 것들이 있다면 거진ebs기도 해서, 세부내용을 물을 땐 올해 ebs로 충분하겠지란 생각으로 굳이 안알아도될것같은 고전시의 시어들은 건너뛰며 공부했습니다.

찜찜한, 첨들어보지만 느낌상해석되는, 답찾는데에는 큰차이를 만들진않는 고전시어들도 모두 공부할필요가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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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최원진 24-04-03 22:46
고생 많았습니다. [2회독] 학습, 잘 해냈습니다.

☀︎ 기출 반복 학습의 목표 수준은, 정답을 맞힐 수 있는 수준에 그치는 것이 아닙니다.
거듭 반복해서 풀면 정답을 맞히는 건, 누구나 다 할 수 있는 기본일 뿐이니
익숙해진 기출에서 틀리는 것이 거의 없다는 것에 자만하는 어리석음을 범하지는 않기를 바랍니다.
- 마닳 문제지 안에 찍혀 있는 글자, 구절, 문장에 대해서는 무엇이든 빠삭하게 꿰뚫고 있는 정도
- 무엇이든 딱 읽어보면 읽는 속도와 동시에 이해되어야 하고, 발문과 보기를 읽음과 동시에 이게 뭘 묻는 것인지 생각이 돌아가야 하고, 선지를 읽음과 동시에 그 맞고 틀림 여부와 그 이유를 즉각 판단할 수 있는 정도.
- 딱 읽어보면 술술술 물 흐르듯 자연스럽게 이해되고, 파바박 생각이 돌아가고, 선지의 맞고 틀림을 선명하게 척~ 판단할 수 있는 정도.
- <깐깐한 그 녀석이 기출 문제 안에 찍혀 있는 어떤 글자든, 그것의 뜻과 진위 여부를 물어본다면, 잠깐 다시 읽어보고, 그게 어떤 것이든 나름대로 간단명료하게 설명해 줄 자신이 있는가? >라는 물음에 "다른 건 몰라도, 내가 그동안 공부했던 범위에 있는 것이라면 완전 자신 있다."는 정도. 실제로 그렇게 설명해줄 수 있는 정도

을 학습의 목표로 삼아야 할 것입니다.
그 과정에서 항상 자신의 부족한 점을 세밀하게 찾아내고, 빈 구멍을 하나씩 하나씩 메꾸어 나가세요.

[3회독] 학습으로 이어가세요.

• 3회독에서도 [X등급] 문항까지 다 풀어보는 것이 낫습니다. 2회독 학습 과정을 한 번 더 거듭한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거기에다 3회독에서 해야 할 것도 겸해서 진행하면 됩니다.
- [×등급]과 같이 쉽고 명쾌한 문항을, 가장 신속하게, 가장 확실하게 정답을 판단하고 넘어가고, 여전히 헷갈리거나 틀리는 문항은 좀더 정성을 기울이는 방식으로 하면 됩니다.

• <문제 가려내기>, <형광펜 표시하기>, <반드시 짚고 넘어가기>, <메모하기> 를 계속해나가는 건, 마찬가지입니다.

• [3회독 세부 지침]에서 써놓은 <[지문/작품 독해 방법] 습득 훈련>에 힘을 기울이세요. (<이겨놓고싸우는법> 63-66쪽 참조)
---> <지문 읽는 법>을 다시 읽어보고, 비문학/시/소설을 읽을 때 '지문 읽는 법'의 방법을 적용해서 <굵직한 내용 / 내용 흐름>을 파악해내는 데 중심을 두세요. (세세한 세부 내용은 이해할 수 있는 만큼 이해하고, 이해가 원활하지 않은 건, "닥치고 그런갑다"라고 받아들이면서, 시간을 끌지 말아야 합니다.)

• <비문학 지문 요약 과제>는 매일 1~2지문씩 해야 합니다. 수능 그날까지!

항상 맑은 정신으로 집중하며, 매일 꾸준히 줄기차게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파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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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 어휘의 경우
“<마닳>에 실린 지문을 읽어서 거의 어려움 없이 원활하게 그 내용을 파악할 수 있다.”는 수준이면 됩니다.
(미주로 표시된 것은, 미주를 참고해서 읽으면 됩니다.)

물론 아주 낱낱이 그 사전적 의미를 알 필요까지는 없는 "고전 어휘"나 구절들이 있지요.
그런 건 문맥상으로 대략 그 뜻을 짐작하여 파악하는데 무리가 없는 정도면 됩니다.
굳이 하나하나 완벽하게 다 익혀야 하는 건 아닙니다.

✔️ <반드시 잘 알아둬야 할 것>와 <그렇지 않은 것>는 어떻게 구별할 수 있나?
➡ 여러 지문/작품을 읽다보면 알게 됩니다. 이곳저곳에서 자주 나오는 어휘, 표현은 그만큼 중요하고,
전혀 듣도 보도 못한 어휘가 그 작품에만 특수하게 쓰인 것이라면, 통밥으로 그 의미를 파악할 수 있는 정도면
되는 것이라 생각하면 됩니다.